처음 입당 신청하며 상추와 레몬밤을 심은지 벌써 한 달 정도 되었네요^^
레몬밤은 1달이 지나서도 잘 자라고 있어요. 기르던 상추는 너무 많이 심어 초화박스가 폭발할 것 같아서 좀 솎아내줬더니 비실비실 시든 상추도 있고 듬성듬성 자라고 있습니다ㅎㅎ
처음 시작을 초화박스 하나랑 작은 화분 4개로 시작했는데 지금 살아있는건 상추랑 레몬밤 뿐이라 플라스틱 컵에 레몬바질이랑 타임 허브를 새로 심고 캣트닢을 옮겨 심어줬습니다. 새로 심은 세 식물도 잘 커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