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 갔다가 정원일 좀 하고...
품삯으로??? 화분을 받아왔습니다...
여름은 다 지나갔지만 모히토를 위한 스피아 민트 + 애플 민트에 덤으로 받은 루꼴라와...
토란이 예뻐서 화분에 심어 왔는데
이틀 만에 빌빌 거리고 있네요...
그리고 국화도 한 화분...
상추도 작은 화분에 2개 심어서 들고 왔습니다....
덕분에 집안에 민트 냄세랑 흙냄세가 가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