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달팽이 경험해보신 분 경험 공유 부탁드려요.
민달팽이가 야금 야금 제 아름다운 생강을 다 파먹고 옆의 화분 파로 옮겨 갔습니다.
둘다 화분이고요.
점액질 흔적으로 알게 되었는데, 가끔 흙위로 올라오는 것은 다 제거 했어요.
이제는 구글에서 모든 걸 찾아볼 수 있으니까, 거기서 알려진 민간요법 (맥주+ 커피) 이런 것은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번식력이 있나봐요. 이 트랩이 잘 듣지 않는 것 같아요.
여기 검색글 보니 한분이 민달팽이 때문에 화분 흙갈이를 해보신 것 같아 보이네요.
결과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혹시 유충/알 같은 것이 있어서 흙갈이를 해도 눈에 보이지 않게 살아 있는 것은 아닌지....
흙갈이 전에 한번 질문 드려봅니다.
아깝지만, 흙 전체를 버려야 할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