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잘 자라던 생강 파 딸기 입니다.
날씨때문에 지금은 모두 시들해 졌네요.
아, 파 화분에 민달팽이가 삽니다. 보이는 대로 잡아내고는 있지만 생강은 이미 민달팽이가 다 죽였고, 파도 그럴 것 같네요.
생강잎이 의외로 관상용으로 괜찮았는데, 아쉽습니다.
사진은 여름에 찍었던 것이고, 딸기가 옆으로 옆으로 마구 자라서 처음엔 당황했었네요. 첨엔 뭔지도 모르고 위로 올렸다가 뿌리가 나길래 인터넷 찾아보고 나서 옆으로 옆으로...
여름에 딸기가 열리면 또 사진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