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3평 남짓한 도시텃밭을 4년째 하고 있는데...
올해같이 농사가 안되는 적은 첨이네요.
역시 농사의 성패는 하늘이 좌우하는거 같네요.
다시 일주일만에 가보니... 고추, 토마토, 수박, 참외... 전부 썩어서 앙상한 가지만 남아서 전부 걷어내고 씨앗을 뿌렸습니다.
그나마, 들깨 2개랑 오이 줄기가 하나가 살아남아서 살려뒀습니다.
새로 씨를 뿌린 내용은
상추-로메인-아욱-배추,열무... 그리고 나머지 모두 무를 심었습니다.
가을에는 무가 최고더라구요. 나중에 좀 자라면 사진 다시 올리겠ㅅㅂ니다.
올래는 무를 작년 대배 3배 많이 심었습니다. (농사 실패한 자리가 남은걸... 전부 무로 채웠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