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늦게 도착했는데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신 벙주님 이하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혼자 먹기에도 아까운 치킨과 맥주를 아낌없이 나누어 주신 점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치킨의 수급이 원활하지 못하여 약간 번거로운 감이 있었지만
선남 선녀(?) 분들을 뵙게되서 무한한 영광이었습니다.
다음에 언제 어디서 뵐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까지 다들 건강하세요.
오늘 메뉴중에 명란 오믈렛(?)이 제일 맛있었습니다. ㅋㅋㅋ
우선 늦게 도착했는데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신 벙주님 이하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혼자 먹기에도 아까운 치킨과 맥주를 아낌없이 나누어 주신 점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치킨의 수급이 원활하지 못하여 약간 번거로운 감이 있었지만
선남 선녀(?) 분들을 뵙게되서 무한한 영광이었습니다.
다음에 언제 어디서 뵐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까지 다들 건강하세요.
오늘 메뉴중에 명란 오믈렛(?)이 제일 맛있었습니다. ㅋㅋㅋ
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이 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