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기 10분전이였나요. 오늘 저녁은 왠지 곱창이 먹고 싶었습니다.
지난 주에도 먹었지만... 폭풍흡입하고 싶단 생각이 들어
막 퇴근하려는 예비 회원을 섭외하고 글을 올렸더니!
로바님이! 딱 오신다고 해서 모여있더니!
로바님이 2번출구에 계시다고 하더군요 ㄷㄷㄷ
오호~ 2번출구 앞을 딱 지키고 있었는데 편의점 간 사이에 올라갔나 싶어서
바로 올라갔더니 안계시더군요.... 사당역 2번출구에서 기다리는 로바님;;;
을! 신당으로 다시 소환하여 맛난 곱창도 먹고 2차로 맥주도 가볍게 먹고
집으로 고고씽 했습니다. 적은 인원이다 보니!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를 했지요.
짧게 후기를 쓰려 했으나 길게 쓴 것 같습니다.
저는 많은 걸 바라지 않아요. 로바님 그저 스토케면 됩니다.
그럼~ 예비 회원님도 활발한 활동 기대합니다.
더불어 이렇게 급벙이 가능하게 해주신 로바님께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_+
번개는 급하게 치는게 최고예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