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헴님과 농약님이 오시기 전에!
줄 선 인원이 너무 많아 도슨튼을 1팀 2팀으로 나누웠어요.
관람 포인트
1. 미국 대사관에서 작품 대여 금액을 대부분 지원한 비싼 전시다. 서울 전시가 끝나면 대전에서도 전시계획이 있다네요.
2. 이민자들의 열망이자 동경 대상인 유럽에 대한 애정이 듬뿍 묻어난다. 귀족들의 삶을 살던 사람들이 아니라 미국 초상화는 유럽 귀족들의 옷차림
생활방식으로 화려한 초상화가 많다.
3. 생활방식은 유럽지향적이나 개척, 도전의 몸짓과 눈빛의 차이가 미세하게 있다.
제일 중요한 4!
기획 전시가 아닌 상설전시는 무료관람임.
토요일에는 저녁 9시까지 늦은 시간에는 연애 ㅘ기 딱 좋게 바뀜!
그리고 박물관 푸드코트는 맛이 없다 ㅜㅜ
꼭 밖에 나가서 드시고요.
골면당은 사라졌더군요. 근데 그 건물 지하 커피는 맛있었어요.
그럼 주말에들 꼭 가보세요~
::H.e.l.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