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가는 버스를 타고 집에 내려 가고 있습니다~~~
오늘 여의도 가는 길에 소문난 김진환 식빵을 사들고~~~
조금은 늦었지만
1차적으로 당주님과 예비 회원 그리고 '너사' '어왕' '농벌' 님과 아이유 멕시칸 치킨을 먹다
2차적으로 자전거당의 최님과 미모의 여성회원님과 즐거이 " 나 짬 " 시간을 가졌습니다!!!
당주님의 명품 돗자리오ㅏ 준비해오신 사이다 거듭 감사드리옵니다.
근데 제가 탐내던 왕골 돗자리는 누가 가녀가셨나요!!!
다음 번개에 필히가져오시고요~~~~~
5월에는 더더더더 잼나게 놀죠!!!! 그럼 집에 조심히 가세요!!!!
나중에 날씨좋을때 벙개치시면 샤방하게 저도 미니벨로끌고 참석할게요^^ *
밀개양은 잘 들어갔을려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