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게시판 구경만 하는 사람인데요
보면서 느낀 생각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기술적인 부분보다는 마음의 접근 방식에 대한 조언입니다.
여기 대부분의 습작이나 연습이라고 그림들을 올리시는데요
개인적인 의견으로 그런 식으로는 그림 향상이 많이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실제 사물을 그리든 사진을 보고 그리든 아니면 다른 작가의 것을 보고 그리던 끝까지 그려야 합니다.
자신이 이 정도면 됐다고 생각했을 때 그 이후에 더 완벽하도록 마무리 지어야 향상이 됩니다.
손 따로 얼굴 따로 그리고 인체 비례 따로 그런 식보다는
어리숙하지만 한 사람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그리고 배경까지 꼼꼼히 다 그려야 합니다.
형태가 어긋나는 것보다 꼼꼼히 마무리 지어서 하나의 완성품을 만들어 보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딱 한 번만 나 자신과 끝장을 보는 그림을 그려보고 난 이후에는
같은 실력과 같은 기술로도 전보다 훨씬 나은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턱걸이를 10개 하는 사람이 10개까지만 하면 향상이 안 되잖아요.
10개 이후에 죽을 것 같을 때 한 번 더 해야 향상이 됩니다.
그렇게 자신의 한계를 조금씩 늘려가셔야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보면서 느낀 생각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기술적인 부분보다는 마음의 접근 방식에 대한 조언입니다.
여기 대부분의 습작이나 연습이라고 그림들을 올리시는데요
개인적인 의견으로 그런 식으로는 그림 향상이 많이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실제 사물을 그리든 사진을 보고 그리든 아니면 다른 작가의 것을 보고 그리던 끝까지 그려야 합니다.
자신이 이 정도면 됐다고 생각했을 때 그 이후에 더 완벽하도록 마무리 지어야 향상이 됩니다.
손 따로 얼굴 따로 그리고 인체 비례 따로 그런 식보다는
어리숙하지만 한 사람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그리고 배경까지 꼼꼼히 다 그려야 합니다.
형태가 어긋나는 것보다 꼼꼼히 마무리 지어서 하나의 완성품을 만들어 보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딱 한 번만 나 자신과 끝장을 보는 그림을 그려보고 난 이후에는
같은 실력과 같은 기술로도 전보다 훨씬 나은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턱걸이를 10개 하는 사람이 10개까지만 하면 향상이 안 되잖아요.
10개 이후에 죽을 것 같을 때 한 번 더 해야 향상이 됩니다.
그렇게 자신의 한계를 조금씩 늘려가셔야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CLiOS
끄적대는 거 수백번 하는 것보다
어떻게든 하나를 완성해보는게 더 실력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