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십년 넘게 눈팅만 했는데
이제사 소모임에 가입하네요.
24년 부터 은퇴하고 집에만 있다가
눈치가 보여서 집밖에서 기록 사진을 찍고 있고 있습니다. (도피성 출사)
최근에 아아주 늦게 애가 생겨서 육아하느라 집에만 갖혀있습니다.
2년간 애만 찍었어요. ㅠㅠ
사진과 카메라 둘다 잘 모릅니다. 사진도 잘찍고 싶은데 잘안되네요.
시작은 당근으로 아파트 앞동에서 산 a7m3 로 시작했는데
어느새 a1도 들고 있고 a7m5도 생겼고 트리니티 렌즈도 다 들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