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도에 GTX1080으로 PC를 맞춘 후 9년만에 새로 장만했습니다.
게임은 좋아하지만 할 시간은 없어서 스팀 게임 모으는 게임만 히고 있었는데, 사이버펑크 실행해보고 좌절하면서 결국 새로 맞췄습니다.거들떠도 안보던 AMD CPU의 가성비와 그래픽카드 가격에 놀랐네요 ㅎㅎ
결국 넷플릭스나 보게될 것 같아서 GPU는 5070ti로 타협하고 CPU는 AMD 9800X3D로 왔습니다. 케이스는 ABKO 케이스인데 걍 보이기에 이뻐보여서 선택했더만, 생각보다 크네요 ㅎㅎ. Back to The Future 지원이라서 보드 뒷면에 여유공간이 많은데, 지원되는 보드나 그래픽카드가 많지 않아서 일반적인 부품들로 조립했습니다.
세줄평
- BTF 시스템은 아직 선택지가 적음
- ABKO 케이스 이쁜데 커브드 글래스가 언제 박살날지 살짝 걱정
- 결국 모니터도 질렀습니다...
1080이 벌써 이렇게 오래되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