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수거장에서 i7-8700 하나 주워와서 달아보려는데,
기쿨로는 감당이 안될것 같아, 타워형 쿨러를 달고,
온도체크하려고, CPU 풀로드 시켜보니, cpu 온도가 70까지 올라간후, 50도로 뚝 떨어집니다.
보니까 cpu 터보 부스트가 약 30초 작동하고, 이후 쭉 기본클럭으로 작동하는 현상입니다.
저가 메인보드 파워 부족 문제인가 싶어,
다시
타워형 쿨러 + I5-8600 장착후, CPU 풀로드 테스트 해보니,
이것도 터보 클럭과 기본 클럭을 계속 왔다 갔다 하네요.
결론은 메인보드 전원부 발열로 인한 출력 제한이 있는거네요.
그래서
기쿨 + i5-8600 장착후, CPU 풀로드 테스트 해보니,
cpu 터보 부스트가 매우 안정적으로 잘~ 유지됩니다.
다시
기쿨 + i7 8700 장착후, CPU 풀로드 테스트 해보니, CPU 온도 100도 찍어버리네요.
또 다시
플라워형 쿨러 구해서 + i7 8700 장착후 cpu 풀로드 시키니, cpu 온도는 70도로 안정적이고,
터보 부스터도 지속되는데, 올코어 터보가 4.2 까지올라가야 하는데 4.1 까지만 올라가네요.
저가 보드는 방열두 문제 파워도 부족하군요.
결론
저가 메인보드에 타워형이나 수냉쿨러 장착하면,
메인보드 전원부 발열을 식히지 못해, 출력 제한이 걸리고, 이때 풀로드시 터보부스트가 안됩니다.
전원부 방열판 없는 보드에는 반드시 플라워형 쿨러를 장착해야만 합니다.
결론2
저가 메인보드는 i5까지만 100% 성능을 내줍니다.
끝
반드시 플라워형 쿨러가 타워형 보다 나쁜게 아니라는 결론이군요. 상황에 따라 더 알맞을수도 있는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