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십년전에 맞춘 i5 2500을 사용하다 성능이 구려져 새로 알아보는 중인데 조립컴의 세상이 바뀌었더라구요.
다른건 눈팅하며 하나하나 알아가는 중인데 수냉쿨러가 고급져 보이면서도 왠지 오래되면 누수라던지 곤란한일이 생갈까하는 우려가 앞서네요.
그냥 저의 기우일지 아니면 수냉보다는 공랭이 나을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아..게임은 디아블로나 스타2 정도만했고 새로 구입하면 배틀필드나 사펑같은 게임 하려구요
다른건 눈팅하며 하나하나 알아가는 중인데 수냉쿨러가 고급져 보이면서도 왠지 오래되면 누수라던지 곤란한일이 생갈까하는 우려가 앞서네요.
그냥 저의 기우일지 아니면 수냉보다는 공랭이 나을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아..게임은 디아블로나 스타2 정도만했고 새로 구입하면 배틀필드나 사펑같은 게임 하려구요
크라켄이라던지 커세어라던지.. 그리고 누수로 인한 피해보증도 꽤 잘되어 있긴합니다.
대장급 공랭쓰다가 커세어로 넘어왔는데 온도차이는 넘사벽이긴하구요.
그래도 누수피해보증이나 기타 처리가 잘되는 회사로 구하는게 정신건강에는 제일 이롭습니다 ㅎㅎ
그리고 공랭 달았다가
아무리봐도 안이뻐서 다시 크라켄 달았습니다
누수되면 또 사죠 뭐
쿨링의 긑은 수냉
수냉의 끝은 누수!
보통의 겜돌과 컴퓨팅에서 전혀 필요없다고 봅니다.
고도의 구성이 아닌 8코어급 암만해봐야 열교환기가 큰 타워식 쿨러로 충분하지요.
저는 수냉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조금더 깔끔하게 구성할 수 있는것같구요.
대신 케이스 호환성도 확인해보셔야하고
누수피해 보상이 빵빵한 회사로 알아보셔요.
전 개인적으로 딥쿨 캐슬 라인업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수랭 추천 하는 편입니다.
디자인만 보지 마시고 유명 메이커들 위주로 보세요.
사실 대부분의 일체형 수랭 제품들은 asetek 제품 oem제품들이지만 간혹 아닌 경우 있는데 이러면 누수 많이 나더군요.
각 회사별 as정책 : https://coolenjoy.net/bbs/37/175291 도 참고하세요.
2020년 정책은 또 달라졌을수도 있으니 확인하시고요.
장점은 조용하면서 강력한 성능 입니다.
좋은 공랭이나 수랭이나 발열해소는 충분하지만
풀로드시 같은 온도대비 공랭보다 팬 소음부분에서는 수랭이 조용합니다.
그래픽카드 일체형수랭 같은 경우 어느 순간에도 50도를 잘 안넘더군요.
단점은 조용한데 진동이 있습니다.
펌프가 계속 작동하기 때문에 진동이 생각보다 강력하게 느껴지고 케이스나 팬이랑 같이 진동하면 증폭되기도 합니다.
때로는 펌프 고주파도 있습니다.
팬소음은 그냥 바람소리라면 고주파나 진동은 사람 미치게 만드는 고문 이에요.
또 다른 단점은 수명이 있습니다.
공랭이야 녹슬지 않으면 계속 쓰지만 수랭은 펌프 수명이 다되면 버려야해요.
오랜시간 동안 작동 된다해도 as기간 내에 불안해서 사용 못하고 결국 새로 사야합니다.
한마디로 5년마다 쿨러를 바꿔줄 생각은 하시고 사셔야 합니다.
또또 단점을 꼽자면 케이스를 많이 탑니다.
호스 길이가 짧아서 장착이 불가능하거나 아예 라디에이터 장착이 불가능한 케이스도 있고요.
이건 잘 알아보셔야 합니다.
https://namu.wiki/w/%EC%9D%BC%EC%B2%B4%ED%98%95%20%EC%88%98%EB%9E%AD#s-5
수랭의 끝은 누수라고들 하지만 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통 nzxt나 evga, 커세어 많이들 사용하십니다.
딥쿨은 예전에 누수로 워낙 유명해서 다들 기피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