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내내 세월호 희생자들 생각나서 괴로웠고 집에와서도 계속 마음이 무겁네요 무섭게 들리실지 모르겠지만 죽음을 막을수는 없겠지만 억울하게 죽지않는 것도 다행인듯 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올 화요일에나 보러갈꺼같은데 올만에 톰 형님 영화라 기대 만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