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옐프시절에는 정말 별점의 신뢰도가 있었죠
다만 요즘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피키 한 사람들의 점수가 중화(?) 되는지 어째 왠만한 음식점은 별 4개는 기본이요 별 3개반쯤 되면 절대로 가면 안되는 몹쓸 음식점 수준이 되어버렸습니다.
덕분에 변별력은 없어지고 별 네개나 네개반을 가서 먹고는 욕나오는 상황이 여러번...
일본 놀러갔을때 타베로그라는 앱을 썼는데 이용자들이 장인정신을 가지고 평점을 매기는건지 5점만점에 3점대면 맛집이라는 해괴한 소리를 들었는데 가보니 그게 정말 사실이더군요 ㅋㅋㅋ
우리 동네 사람들이 관대한건가 도시별로 사시는분들 옐프 신뢰도가 어떻게들 되시나요?
다만 요즘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피키 한 사람들의 점수가 중화(?) 되는지 어째 왠만한 음식점은 별 4개는 기본이요 별 3개반쯤 되면 절대로 가면 안되는 몹쓸 음식점 수준이 되어버렸습니다.
덕분에 변별력은 없어지고 별 네개나 네개반을 가서 먹고는 욕나오는 상황이 여러번...
일본 놀러갔을때 타베로그라는 앱을 썼는데 이용자들이 장인정신을 가지고 평점을 매기는건지 5점만점에 3점대면 맛집이라는 해괴한 소리를 들었는데 가보니 그게 정말 사실이더군요 ㅋㅋㅋ
우리 동네 사람들이 관대한건가 도시별로 사시는분들 옐프 신뢰도가 어떻게들 되시나요?
제 지인도 그런 오퍼를 받았다고 말하더군요
#CLiOS
그냥 맵 체크, Open Hour, 메뉴 사진 정도 보는 걸로 끝.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