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책 보는 걸 좋아하긴 하지만, 그 왜 책 욕심이란게 있어서 ㅜㅠ;
매년 이사를 하다보니 짐이 참 힘들더라고요.
그리고 벤쿠버 다운타운 도서관에 가면 꽤 많은 한국책들이 있습니다만. 한정적 이어서
전자책이란게 눈에 들어와서
교보문고 샘이나 알라딘 등등
한국 서적 신간들을 외국에서도 자유로이 볼 수 있는지
혹!
보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장 단점 등등
정보 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종이 책 보는 걸 좋아하긴 하지만, 그 왜 책 욕심이란게 있어서 ㅜㅠ;
매년 이사를 하다보니 짐이 참 힘들더라고요.
그리고 벤쿠버 다운타운 도서관에 가면 꽤 많은 한국책들이 있습니다만. 한정적 이어서
전자책이란게 눈에 들어와서
교보문고 샘이나 알라딘 등등
한국 서적 신간들을 외국에서도 자유로이 볼 수 있는지
혹!
보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장 단점 등등
정보 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라면 여기를 찾아볼 것 같네요. 여기에서 더 정보 많이 얻으실 수 있을거에요.
from CV
평이 좋고 나쁨을 떠나서 한국 시립/도립 도서관 회원이면 인터넷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어서요.
까다롭긴 했는데 그래도 몇 권 정도 대여해서 보는 듯 했어요. 하지만 신작이 많거나 그렇진 않은 듯 하네요.
가격은 인터파크 기준으로 한국과 글로벌 사이트를 치면, 책 가격이 100불 정도 된도고 칠 때 20불 정도 한국이 쌉니다. 그런데 100불 이상 주문하면 우송료가 공짜인데, 한국에서 지인이 붙여준다고 해도 2만원 더 들고, 부탁의 과정과 지인이 수고하는 과정까지 하면 글로벌 사이트가 쌉니다. 꾸준히 계속 이용하에 되면 적립금도 모여서 결국 글로벌 사이트가 우송비까지 고려한다면 더 싸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전 읽고 싶은 책을 리스트를 모았다가 100불 정도 되면, 주문하곤 합니다. 주변에 책 좋아하시는 지인분들이 계시면 같이 진행하셔도 좋을 듯 해요. 전 주로 선물도 한국책을 많이 해서 왜려 읽을책이 넘치는 부끄러운 처지입니다. 영어책 읽는 것도 좋아해서 것도 고민이구요.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