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숙사 방에 에어컨이 있기는 한데, 어떤 놈이 결정한건진 몰라도 코딱지만한 방에 공업용 공조기를 달아놓는 바람에 =_=;;; 과냉으로 전혀 제습이 안 되네요. 온도가 순식간에 내려가니 충분한 제습이 되기 전에 압축기가 꺼지는지라...
최근 며칠 비올때 냉장실 수준으로 켜놓고 버텨봤지만 도저히 안 될것 같습니다... 감기만 걸리고... 일년넘게 써온 염화칼슘 제습제는 아무리 대용량을 놔둬도 걸리적거리기만 하고 별 효과 없고요. 결국 미루고 미루던 제습기 구매를 해야 할 것 같네요.
소형 제습기(나 기타 모터달린 가전제품)은 한국제나 일제가 좋은데, 정작 미국시장에는 전혀 라인업이 없네요. 대충 보니까 미제나 (생산은 중국이겠지만...) 중국제 지하실용 대형 제습기의 소용량 버전을 사야 할 것 같은데 (대략 30파인트정도?)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브랜드, 아니면 절대 피해야 할 브랜드가 있을까요? 대충 본 결과로는 Frigidaire 30파인트짜리가 디자인도 괜찮은것 같은데 말이죠...
1. Frigidaire같은 미국 브랜드를 구입한다!
2. 어차피 다 중국제니까 Haier같은 아예 저렴한 중국 브랜드를 구입한다!
3. 이탈리안 간지, DeLonghi를 구입한다! (근데 제습기는 별로 안 이쁘네요 ㅋㅋ)
최근 며칠 비올때 냉장실 수준으로 켜놓고 버텨봤지만 도저히 안 될것 같습니다... 감기만 걸리고... 일년넘게 써온 염화칼슘 제습제는 아무리 대용량을 놔둬도 걸리적거리기만 하고 별 효과 없고요. 결국 미루고 미루던 제습기 구매를 해야 할 것 같네요.
소형 제습기(나 기타 모터달린 가전제품)은 한국제나 일제가 좋은데, 정작 미국시장에는 전혀 라인업이 없네요. 대충 보니까 미제나 (생산은 중국이겠지만...) 중국제 지하실용 대형 제습기의 소용량 버전을 사야 할 것 같은데 (대략 30파인트정도?)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브랜드, 아니면 절대 피해야 할 브랜드가 있을까요? 대충 본 결과로는 Frigidaire 30파인트짜리가 디자인도 괜찮은것 같은데 말이죠...
1. Frigidaire같은 미국 브랜드를 구입한다!
2. 어차피 다 중국제니까 Haier같은 아예 저렴한 중국 브랜드를 구입한다!
3. 이탈리안 간지, DeLonghi를 구입한다! (근데 제습기는 별로 안 이쁘네요 ㅋㅋ)
#CLiOS
저는 AC기능 없는놈으로 쓰고 있습니다. 특가품으로 들어 왔을때 사다 쓰고 있어요.45 pts 싸이즈네요. 그런데 좀 시끄러워요.
#CLiOS
#CLiOS
DeLonghi가 이태리제인지는 첨 알았네요 더 좋다고 느껴본적이 없음.
Frigidaire 30파인트짜리 신형이 디자인이 괜찮아 보여서 끌리기는 한데... 하 고민되네요 ㅎㅎ
미국에 와서 렌트를 구했는데 워낙 오래된 집이라 냉장고가 들어갈 구석이 폭이 좁아 작은거 밖에 안 들어가기에 그냥 적당한거 고른게 fridgedaire입니다. 냉장고는 워낙 그 역사와 기술력이 오래되었고 이미 기술이 한계에 다달아 발전도 없이 하드웨어의 안정성이 극도에 달한 대표적인 가전 제품입니다. 한마디로 고장 안 나는 제품이고 특히 화려한 고급 장비가 덕지덕지 붙지 않은 단촐한 냉장고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이거 한마디로 쓰레기입니다. 문짝이 2달마다 내려앉아 힌지를 재고정하는건 뭐 기본 메인터넌스고 1년에 한번씩은 냉장이 안되거나 갑자기 필 받아 미친듯이 달려 냉장고 전체가 냉동고가 된다거나 합니다. 살다살다 냉장고가 이따위로 엉망인 경우는 처음 보기에 제 fridgedaire에 대한 신뢰감은 -150% 정도 됩니다.
켄모어나 그외 시어즈 브랜드등 상당수 많은 브랜드가 사실은 LG 제품입니다.
마치 대부분의 벽걸이형 에어컨이 브랜드는 달라도 대부분이 LG제품인것 처럼요.
제습 방식에 대한 장단점은 확실히 알고 있는데, 미국시장에서 팔리는 개별 모델/브랜드의 장단점을 잘 몰라서요 ㅎㅎ
옆에서 자긴 불가능 하고요
소음수준은 지난 버전 맥프로 있잖습니까 팬 100% 돌아갈때 항공기 이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