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이 다르기도하겠지만 보통 평균값?
마일수로만 따진다면(한국서는 킬로)
저는 10만키로면 정말 많이탄걸로 알고
차교환시기라 생각되는데요
미국서는 땅도넓고 더많이타야할거 같기도한대요
20만키로는 타야할까요??
(고장안나길바래야겠지만 ㅎㅎ)
프리우스 한국서 2013형 탔었는데
정말 연비 잘나오더라구요
아는분은 5천불에 프리우스 2006년형 사셨다는데 배터리교환 300불이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프리우스가 정말 딱 어울리는차종인것같아요
(물론 더큰차도 좋은많이있지만)
경제적으로말이죠;;;
#CLiOS
마일수로만 따진다면(한국서는 킬로)
저는 10만키로면 정말 많이탄걸로 알고
차교환시기라 생각되는데요
미국서는 땅도넓고 더많이타야할거 같기도한대요
20만키로는 타야할까요??
(고장안나길바래야겠지만 ㅎㅎ)
프리우스 한국서 2013형 탔었는데
정말 연비 잘나오더라구요
아는분은 5천불에 프리우스 2006년형 사셨다는데 배터리교환 300불이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프리우스가 정말 딱 어울리는차종인것같아요
(물론 더큰차도 좋은많이있지만)
경제적으로말이죠;;;
#CLiOS
년식에 따라 보통 3-4천불이던데요...
제가잘못들은걸까요? 다시확인해봐야겠습니당
#CLiOS
모든차종이요? 한국서는요?
#CLiOS
현기차는 십만이면 이제 워런티 끝난건데요. 운전습관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보통 중저가 차량은 기본 십오만은 타는 거 같습니다.
닛산로그2011년식 으로 미국서 첫차로 입문했습니다(중고로구입)
이제 22000마일탔습니다(18000일때구입)
#CLiOS
좋은 차 사셨네요. 이만마일이면 새차죠. :)
http://en.wikipedia.org/wiki/Car_longevity
제 차도 2007년 식 캠리 11만 km 탔는데 잘 닦으면 새차 같아요.......;;;;;;
제가 자주가는 vw 특정차 관련 동호회에선 이 차는 6년/10만 마일이면 죽은거다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이 좀 있습니다. (이는 6년/10만 마일 이상달릴시 나오는 각종 문제때문이죠) 하지만 저는 이미 10년 탔죠. (운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면 일제차 딜러중엔 차판 경험을 이야기 하며 고객중엔 30만마일 타고 또 사러 왔더라 하는 사람이 있고요
개인 경험으로 5년된 아우디 80를 중고에 산적이 있습니다.
제가 8년 타고 13년째 되서 차 바꾸러 다니나 고장이 나서 (당시 13만 마일) 딜러한테 어차피 고장난거 너 가져라 한적이 있습니다. (고치는 비용이 넘 들음, 고장 없을시 받은 trade in value 최고 천불) 하지만 딜러가 인수한 이 차는 6년을 더 달렸더라구요 26만 마일에 은퇴... (은퇴 이유는 inspection 두번 실패, 이후 기록은 없음)
05 프리어스인데 아직도 짱짱합니다.
300불은 12V짜리 보조배터리 말씀하시는듯
나중에 저는 시간과 기회가 되면 60년대 - 1970년대 초반에 나온 토요다 랜드쿠르져 J-40를 리스토어 해보고 싶어요... 여의치 않으면 80년대 초반에 나온 J70시리즈라도 사서 몰고다니는게 목표입니다. 저는 이상하게 60년대 - 70년대 자동차 디자인이 끌리는 특이한 취향이 있어서 마일리지 높은 차량 구입하는게 별로 반감이 없습니다... Abuse된 차량이 아니고 특별히 엔진에 문제가 없는한 말이죠.
소위 클래식 차들을 선호하시는 분들 많이 뵙죠. 제가 한때 오토바디샵에서 일 했을 때, 오래된 차를 가져와서 부분 나눠서 도색을 요청하여 낡고 찌그러지고 녹슨 곳을 하나 하나 수리해 가는 분을 봤습니다. 그 분은 그거 고쳐서 드라이브 하는게 당장의 목표라고 하며 매우 좋아하더군요. 튜닝하는 러시아 쪽(우크라이나) 사람도 함께 일 해봤고요. 개발 엔지니어 생활 더 이상 못하면 오토바디샵 열어서 이 비지니스 할 생각입니다. 중고 구매해서 고쳐서 아주 좋은 페인트 쓰고 광택 잘 내서 파는 걸요.
독일차는 5만 넘어 가면 (워런티끝나면) 똥차 라고 하시는분들이 많은데요 제 친한동생이 벤츠 딜러 에 테크니션인데 독일차도 메인테넌스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그러는거지 관리 제돈들여서 관리한 차는 10년15년되고 컨디션아주 좋게 탈수 있는거고 보통 한국분들이 벤츠 비엠 등 똥차라고 하는거는 관리비용이 아까워서 관리를 소홀히 해서 일어나는 고장이나 그 관리비용이 상대적으로 일본차보다 월등히 높기 때문에 불평을 하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독일차 타고싶은데 관리비용때문에 저도 소홀히 하지않을까 싶어서 타지 못하는겁니다
뭐랄까, AK47과 AR-15(M16)을 보는 기분입니다. AK47이 개나소나 대충 발로 관리해서 막 쏴도 신뢰성있게 발사되지만 구조상 사격 정밀도는 떨어질수밖에 없는데, AR-15계열, 특히 오리지널 가스직동식은 사격 정밀도는 매우 뛰어나지만 총기수입 열심히 안하면 고장나서 그냥 알루미늄 손잡이 달린 플라스틱 몽둥이밖에 안되죠.
그런고로 생활에서 차량이 필수인 대부분의 미국에서는 아무래도 일본차가 더 선호될수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어차피 도로도 걍 단순히 죽죽 뻗어있어서 절도있는 주행성능이 필요한것도 아니고, 당장 어디 가야되는데 또 정비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골치아프니까요. 제 취향이 일본차 극혐인데도 불구하고 만약 suburban 지역에 산다면 어쩔수없이 일본차 한대는 굴릴것 같습니다.
관리비용이 그냥 장난이 아니죠
솔직히 한국사람들 이걸 알고 외제차 특히 독일차 타나 궁금할 정도네요
애플 a/s안좋다고 난린데 독일차는 아이폰 1년에 몇개를 살정도로 maintenance/repair비를 낼 경우가 많아요. 간단히 제가 지금 겪고 있는 문제를 말씀드리자면 전 지금 blower motor가 필요합니다.
정품은 350불이고 딜러가면 800불 불렀다는 얘기가 넘쳐납니다. 물론 이베이가서 95불짜리도 있어요 quality는 차이남
하지만 딜러는 비싼거죠
이건 그냥 예의 하나지 나머지도 음청 많습니다. 적게는 2-300불 (hid light)에서 많게는 5-6천불 (엔진 타이밍벨트) 아주 다양하죠. 이건 vw니 이런거지 벤츠는 차원이 한단계 높잖아요
거기다 점점 소유하는 사람이 줄어서 정보얻기는 점점 더 힘들어지는건 덤이죠.
나올때가 폐차시기가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