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흰 코스코 5단계 역삼투압 정수기를 썼는데, 와이프가 한국 정수기가 더 맛이 좋다고 한국 정수기로 바꾸자네요.
전 오히려 다른 사람한테 돈주고 필터교체 맡기느니, 제가 더 필터교체, 탱크유지를 깨끗하게 한다고 자부하는데요 (솔직히 가족건강을 생각해서 꽤나 정성들여 관리합니다, 필터교체시 소독도 철저히 하구요), 그런데 맛은 어떻게 할수 없는 부분이네요.
물의 정수 능력은 코스코 정수기나 한국정수기나 비슷할듯 한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물을 드시나요? 혹은 사서드시나요?
[추가] 지난 글중에 고약상자님이 역삼투압 물맛은 별로라는 글이 있으시군요. 코웨이는 어떤방식인지 궁금하네요.
전 오히려 다른 사람한테 돈주고 필터교체 맡기느니, 제가 더 필터교체, 탱크유지를 깨끗하게 한다고 자부하는데요 (솔직히 가족건강을 생각해서 꽤나 정성들여 관리합니다, 필터교체시 소독도 철저히 하구요), 그런데 맛은 어떻게 할수 없는 부분이네요.
물의 정수 능력은 코스코 정수기나 한국정수기나 비슷할듯 한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물을 드시나요? 혹은 사서드시나요?
[추가] 지난 글중에 고약상자님이 역삼투압 물맛은 별로라는 글이 있으시군요. 코웨이는 어떤방식인지 궁금하네요.
#CLiOS
from CV
from CV
제 여친이 배고파 지니 컵라면 먹을려고 번쩍 들더군요
요약하자면 저희는 5인 가족이 하루에 1불 미만으로 생수 배달을 이용합니다만, 옆집 3인 가족은 저희의 2.5배 정도를 소비합니다. 그냥 참고하세요. ㅎㅎ (거기에 디스펜서 전기요금이 추가되겠지만 우려와는 달리 눈에 띌 만큼 많이 먹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코스트코나 샘즈 가서 사오는 편이에요.
그냥 입대고 마시기도 편하고 ㅎㅎ
from CV
요리는 브리타, 마시는 건 스프링 워터 사마셔요... 그냥 동네 슈퍼에서 갤런당 1불이요. 코스트코 가면 좀 더 싸지는건 아는데 차도 없고, 회원카드도 없고.
from CV
여기 살면서 생수를 사는 이유는 야외라서 물을 못 구하거나 놀러가는 이유 정도이지요. 식당에서도 물은 그냥 수돗물 혹은 병에 든 탄산수 정도지요.
나중에 한 번 놀러오시면, 기적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from CV
#CLiOS
쌀 씻는데 생수 쓰는 건 좀 아닌 것 같네요. 오래된 집 아니면 tap water가 더 위생적인데...
bottled water는 regulation이 없어서 하이킹 갈 때 외엔 잘 안 마십니다...
from CV
냉장고의 정수기도 보리차를 다마셔서 없으면 간간히 마셔주고...
통상 미국의 수돗물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은 낡은 수도관으로 인한 침전물인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의 Sediment 필터(탄소필터)를 통해서 잡내나 부유물은 걸러줍니다. 역삼투압 정수기가 정수 메커니증 상에서는 승리자가 맞긴 한데요, 덩치 및 청소 등의 번거로움이 따르긴는 하지요.
디스펜서의 경우는 냉/온 기능 때문에 전기를 꽤나 잡아먹는다고 들었는데...
그리고 생수로 판매되는 물에도 칼슘(석회) 및 마그네슘이 당연히 포함되어 있으며 이 염(Salt라고 영어로 이야기하죠)의 농도에 따라 물맛에 차이가 나게 됩니다.
석회질이 많은 물을 지속적으로 마시면 신장결석의 위험이 있다고도 하는데, 개인적으로 그 위험도가 어느정도 되는지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아직은 못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