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umbeo.com/cost-of-living/rankings_current.jsp
은근히 재미있고 디테일이 살아있는 통계 사이트인데
제 한정된 경험 상 비교적 많은 부분에서 잘 들어맞는 편인거 같습니다.
도시 2개를 찍어서 서로 각 항목별 1:1로 비교해볼 수도 있고요.
살기좋은 도시 순위권에 늘 들어가는 취리히와 제네바는 여기서도 탑이군요.
살기 좋다고 뽑아놓은 랭크에는 왜 물가가 반영되어있지 않은지 잘 모르겠어요.
로또 당첨되면 가세요... 순위인지도?
순위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충 복지 좋다는 북유럽 도시, 호주, 캐나다 등이 상위권을 휩쓸었습니다.
휘발유 싸기로 유명한 베네주엘라가 그 와중에 끼어있는건 좀 의외군요.
은근히 재미있고 디테일이 살아있는 통계 사이트인데
제 한정된 경험 상 비교적 많은 부분에서 잘 들어맞는 편인거 같습니다.
도시 2개를 찍어서 서로 각 항목별 1:1로 비교해볼 수도 있고요.
살기좋은 도시 순위권에 늘 들어가는 취리히와 제네바는 여기서도 탑이군요.
살기 좋다고 뽑아놓은 랭크에는 왜 물가가 반영되어있지 않은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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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충 복지 좋다는 북유럽 도시, 호주, 캐나다 등이 상위권을 휩쓸었습니다.
휘발유 싸기로 유명한 베네주엘라가 그 와중에 끼어있는건 좀 의외군요.
서울과 LA를 비교해보니 LA 물가가 더 싸네요!
댓글이나 글을 볼때마다 매번 이런식 인데 제발 자제 부탁 드립니다.
저도 제가 예민한거라면 좋겠습니다만
저런 댓글을 본게 한두번이 아니라서요.
맥도날드 혼자서 햄버거 1개 먹는데.. 우리나라 돈으로 2만 5천원 나와서
뒷목 잡을 뻔 했습니다.
정말 스위스는 모든게 다 비싸요. ㅠㅠ
그 중에 한번이 스위스.... 가이드 왈... '여긴 내가 알려줄 싼 식당이 없다.......' ^^
물가가 너무 비쌉니다.
도대체 뭘 사먹을 엄두가 안나더군요.
비슷한 예로 얼마 전에 호주/뉴질랜드 유학원이 한국 뉴스에 뜬 적이 있는데 거기 원장의 발언이 가관이었습니다. "요즘은 미국보다 물가가 싸서 예산을 절약할 수 있는 호주와 뉴질랜드 쪽이 인기가 많습니다"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