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정상, 영어를 제2외국어로 사용하는 나라에서 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영어를 제2외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끼리 소통할때는 문제가 덜한것 같은데...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제 영어 발음? 악센트를 잘 알아듣지 못하는듯 합니다.
그래서 매일 보던 미드를 보니,
저는 전혀 강세를 두지 않고 말하고 있었네요.
다들 어떻게 극복? 하셨나요?
잘 부탁 드립니다.
저는 사정상, 영어를 제2외국어로 사용하는 나라에서 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영어를 제2외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끼리 소통할때는 문제가 덜한것 같은데...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제 영어 발음? 악센트를 잘 알아듣지 못하는듯 합니다.
그래서 매일 보던 미드를 보니,
저는 전혀 강세를 두지 않고 말하고 있었네요.
다들 어떻게 극복? 하셨나요?
잘 부탁 드립니다.
있는 환경에서 살고 있어도 모국어가 아니다 보니 100% 극복은 안됩니다. 그저 많이 듣고 많이 따라해
보는 방법 외에 왕도는 없다고 생각해요
미국에 와서 놀랐던 것 중에 하나가 미국에서 사 신지 오래 되시는 한국 이민자 분들의 영어 발음이었습니다. 첫째론 우리가 배워온 온 영어 발음을 기준으로 봤을 때 발음이 너무 나빴던 것과 둘째는 그 너무 나쁜 발음처럼 들리는 영ㅇ를 미국 사람들은 너무 잘 알아 듣는다는 것이었죠. 저도 미국 이제 오래 살다 보니 오히려 처음 미국에 왔을 때 보다 한국 사람 기준으로 영어 발음은 더 나빠진 거 같은 데 미국 사람 기준으로는 제 영어를 더 잘 알아 듣는 수준이 된 것 같습니다.
이런 쪽으로는 American English accent training 으로 찾아보시면 정말 어마어마한 내용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중 가장 잘 알려진 이론이 rubberband 트레이닝 방법입니다.
대략 이런 식인데 성대의 근육과 우리 팔의 근육을 동기화 시켜 의식적으로 엑센트나 문장 강세를 훈련시키는 방법이죠.
그리고 요즘은 AI 관련돼서 발음 교정 앱도 많으니 그런 걸로 훈련 해 보시는 방법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