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가 나올 생각은 못하고 제발 가까운 달라스나 휴스턴 걸리기를 바라고 있었는데...
현재 Nonimmigrant Visa 라서 딱히 미국 밖을 나갈 수도 없는 터라... 32강이나 16강을 노려봐야겠어요...
멕시코가 나올 생각은 못하고 제발 가까운 달라스나 휴스턴 걸리기를 바라고 있었는데...
현재 Nonimmigrant Visa 라서 딱히 미국 밖을 나갈 수도 없는 터라... 32강이나 16강을 노려봐야겠어요...
나비가 날아 까만 가방 위에 앉자 그 자리에는 꽃이 피었다. 추운 날에도 어김없이 나비가 앉은 자리에는 꽃이 피었다. 차가워진 내 마음에도 꽃이 필 수 있는 것은 누군가 내 마음에 날아와 앉았던 적이 있었기 때문이리라 누군지 기억하려 애쓰다보면 내 마음 따뜻했던 날을 떠올리다보면 따뜻하고 밝았던 그 날의 기억 속에서 나도 나비처럼 날아 누군가의 마음에 앉아야겠지 누군가의 기억 속에 머무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