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뉴욕에 사는데
몇일전 부터 뉴욕 영사관 번호로 전화가 몇번 왔었는데 전부 받질 못하고 오늘 오전에 받게 되었습니다
영사관 직원이라 하며 한국에 계신 어머니의 장례식관해 전화를 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엄마는 아침에 보고 출근했는데...)
재 확인 하고 내일 다시 전화를 건다고 하던데
찝찝해서 직접 영사관에 전화 걸어보니 보이스 피싱이라고 영사관은 절대로 전화 하지 안는다고 합니다...
제 이름 주민번호 전화번호를 알던데 저의 미국 전화번호는 투표하려고 재외국민 등록하때/여권 갱신 할때 뿐이어서
아마도 총영사관 로컬 서버가 털리던가 아니면 한국에서 서버가 털리던가 한 것 같습니다
회원님들 모두 조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