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가 조금 있습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사진을 잘찍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도 가끔 사진 찍는것은 좋아하구요.
1. Canon 6D II
Full frame이죵.. 그래서, 옛날에 렌즈도 좋은것을 좀 샀었죵... ㅋㅋ
70-200mm f2.8
24-105mm f4
24-70mm f2.8
50mm f1.8
이렇게 있죠. 50mm나 24-70을 쓰고, 나머지들은 어디 행사 있거나 하면, 특히 아들 뭐 할때 멀리서 찍어야 되서 70-200을 가지곤 가도.. 조매 무겁긴 하죠 ㅋㅋ
2. Fuji X-T20:
ㅋㅋ 렌즈도 좋은거 좀 있고, 웃긴게, 그래도 자주 사용하는게 이 카메라네용.
색깔이 이쁘게 잘나와서 ㅋㅋ
별로 못찍어도 색깔은 그래도 잘 나와서.
18-55mm, 2.8-4f
3. Sony Rx100V. 제일 작아서, 어디 불편할때 가서 찍기가 편함. 그래서 이건 항상 제 가방에..
4. Olympus가 두개가 있어용.
Olympus E-M5 가장 처음 나온거.
Olympus E-PL1
E-M5에는 Panasonic 에서 나온 Lumix Leica 42.5mm f1.2 가 연결되어 있고.
E-PL1에는 Panasonic의 Lumix 20mm f1.7
E-PL1과 저 렌즈 만나서, 세팅만 조금 해두면. 와~~~ 색깔이 이뻐용~~
E-M5에 저거 붙여 두면~~~~ f1.2로 찍으면, 특히 인물 찍으면.. 그냥 이쁘게 잘 나오네용. ㅋㅋㅋㅋ
아... 이것들... 그냥 가지고 돌아가며 놀고는 싶은데..
뭘 좀 팔아 없애버려야 해야하나...
그냥 다 각자 틀려서 가지고 싶은데.. 고민이네용....
ㅋㅋ 사진을 몇개 올려볼까도 생각했지만. 다들 인물들만 찍은게 많아 올리지는 못하네용..
근데 요즘 DSLR이나 마이크로 포서드는 하향세라 바디, 렌즈 둘 다 얼마 못 받으실꺼에요.
요즘 Gen Z 들 유행이 레트로 카메라인데 (플래시 터트리면서 사진 찍는다네요), 특히 후지 x100 시리즈나 캐논 G7x 같은 똑딱이 카메라는 중고가가 폭등해서 없어서 못판다고 그러더라고요. 혹시 보유하신 카메라들도 나중에 유행타면서 갑자기 가격이 뛸 수 있으니 잘 보관해두세요.
수요는 그런대로 있는데 공급이 없으니....
한 10년 더 묵히세요. 2-3배는 받을 수 있을듯.
열심히 사진은 잘 찍어야죵~~~
소니 RX100V 대신에 VII로 거의 바꿀 번 했지만. 24-70mm F1.8-2.8에서 24-200mm F2.8-4.5로 바뀌는게 저는 더 싫었었나봐요.. 1.8이라도 있는게 더 좋아 200mm 간들 뭐.. 그래서 VII로 않가고 V에 머물고 있죵..
저는 렌즈를 여기서 빌리기만 하지만, 그렇게 해서 사람들이 용돈벌이들 하시는거 같더라고요.
최근에 버지니아 사는 친구한테 추천했더니 그 지역은 서비스를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계신 지역에 따라 사이트를 활용하실 수 있을지는 한번 보셔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