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둘이 투표를 하러 오늘 다녀왔습니다.
투표를 하려고 와이프랑 저 각각 여권을 제출했는데, 와이프가 등록이 안되어 있어서 와이프는 투표를 못 했네요.
이 부분이 정말 아쉬웠던게..
그동안 빨강을 좋아하던 와이프가 이번에는 빨강에서 파랑으로 바꿔야겠다고 엊그제 마음을 바꿨거든요. 제가 사전등록을 할 때, 저만 등록하고, 와이프의 등록을 같이 확인 안했더니 이런 사태가 발생했네요😅
이렇게 마음을 바꿀줄 알았으면, 진작에 확인을 해줬을텐데.. 파랑의 마음을 갖지 않아서 제가 관심을 덜 뒀나봅니다😅
다음에는 서로 한번더 확인해주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