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제 투표하면서 인증샷 남겨야지 했는데 깜빡했네요 ㅎㅎ
아직 안하신 분들 있으시면 얼른 고고!!
저도 어제 투표하면서 인증샷 남겨야지 했는데 깜빡했네요 ㅎㅎ
아직 안하신 분들 있으시면 얼른 고고!!
나비가 날아 까만 가방 위에 앉자 그 자리에는 꽃이 피었다. 추운 날에도 어김없이 나비가 앉은 자리에는 꽃이 피었다. 차가워진 내 마음에도 꽃이 필 수 있는 것은 누군가 내 마음에 날아와 앉았던 적이 있었기 때문이리라 누군지 기억하려 애쓰다보면 내 마음 따뜻했던 날을 떠올리다보면 따뜻하고 밝았던 그 날의 기억 속에서 나도 나비처럼 날아 누군가의 마음에 앉아야겠지 누군가의 기억 속에 머무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