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시간에 따라 다를텐데, 마치 도서관처럼 학생들이 숙제나 공부하는 분위기라면 그 옆에서 혼자 떠드는게 눈치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분위기 봐서 최대한 구석 자리에서 하거나, 요즘 날씨는 괜찮은 편이니 야외 테이블 있는 곳을 미리 물색해놓고 바깥에서 회의하는 정도라면 문제 없을거예요.
말을 많이 하시는 회의라면 눈치가 보일겁니다. 미국도 스타벅스나 파네라 브레드같이 시끄러운 곳에서 공부하는 카공족이 있다고는 해도 옆자리에서 통화하듯 계속 이야기하면 주변에서 눈치를 줄겁니다. 위 댓글처럼 야외가 좋을 것 같은데, 매장의 무료 와이파이가 닿는지, 속도는 충분한지 확인해 보셔야 할겁니다. 그리고 야외라고 해도 주변에 시끄러운 차가 다니는 곳이라던가 (요즘 미국에 일부러 머플러를 뚫은 튜닝카 붐이 일고 있습니다) 하면 말씀하실 때 폐가 될 수도 있으니 그것도 살펴 보시고요.
IP 220.♡.244.74
04-05
2025-04-05 15: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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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라는 곳을 그렇게 이야기하기는 참 어렵죠. 저는 미국 거주자여서 종종 그런 경우가 있는데요. 말을 많이 하는 경우라면 거의 다른 방법을 찾습니다. 스타벅스나 주요 체인점이면서 주요 길목에 있는 곳이라면 앉는 곳도 없는 경우도 요즘 많아서... 그리고 그런 곳은 시끄럽습니다. 로컬 카페의 테라스가 그나마 제일 낫긴 한데.. 조용할지 안할지는 미국을 일반적으로 보고 이야기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어느 지역이냐에 따라 다를테니, 미리 그 지역의 카페들 위치 등을 보시면 대략 파악해 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다른 대안으로는. public library입니다. 이런 곳에 미팅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저는 주로 이런 곳에서 미팅을 합니다. (외부에 있다가 해야할때)
4fifty5
IP 12.♡.24.194
04-07
2025-04-07 22: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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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Public library에 개인용으로 쓸 수 있는 미팅 공간이 있나요? 저는 HOA 회의를 할 때 미팅룸은 빌려봤지만 개인이 회의용으로 임의로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서, 말씀하시 것은 개인용 차음되는 회의 공간같은 것이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위 댓글처럼 야외가 좋을 것 같은데, 매장의 무료 와이파이가 닿는지, 속도는 충분한지 확인해 보셔야 할겁니다.
그리고 야외라고 해도 주변에 시끄러운 차가 다니는 곳이라던가 (요즘 미국에 일부러 머플러를 뚫은 튜닝카 붐이 일고 있습니다) 하면 말씀하실 때 폐가 될 수도 있으니 그것도 살펴 보시고요.
스타벅스나 주요 체인점이면서 주요 길목에 있는 곳이라면 앉는 곳도 없는 경우도 요즘 많아서... 그리고 그런 곳은 시끄럽습니다.
로컬 카페의 테라스가 그나마 제일 낫긴 한데.. 조용할지 안할지는 미국을 일반적으로 보고 이야기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어느 지역이냐에 따라 다를테니, 미리 그 지역의 카페들 위치 등을 보시면 대략 파악해 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다른 대안으로는. public library입니다. 이런 곳에 미팅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저는 주로 이런 곳에서 미팅을 합니다. (외부에 있다가 해야할때)
그냥 전화가 가능한 공간이 있는 경우도 있었고요.
테이블 또는 뭐라도 노트북 받칠 것까지 셋업되면 최고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