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체이스 사파이어 프리퍼드 카드를 새로 오픈하여 사인업 보너스를 포함하면 약 16만 UR 포인트를 얻게 될 것 같습니다. 처음 포인트를 모으고 사프 카드를 목표로 한것이 포인트 활용하여 미국-한국 왕복 항공권을 예약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였는데요.
현재 고민하고 있는 옵션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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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유나이티드)로 전환 후 항공권 예약
- UA는 스타얼라이언스 소속이며, 아시아나항공을 포함한 다양한 항공사 항공권 예약이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 또, UA 마일은 사용 기한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 하지만 UA로 넘겨서 사용하는 것이 정말 가장 효율적인 방법인지, 아시아나가 최선의 선택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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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Aeroplan)로 전환 후 아시아나 예약
- UA도 스타얼라이언스인데, 왜 에어캐나다 포인트(Aeroplan)로 전환해서 아시아나를 예약하는 방법이 추천되는지 궁금합니다.
- 수수료, 마일 차감율, 발권 가능성 등의 차이 때문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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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 포인트로 전환
- UR 포인트를 하얏트 포인트로 넘겨서 숙박에 사용하는 것도 좋은 선택일까요?
- 체이스 UR 포인트는 하얏트로 1:1 전환이 가능한데, 이 방법이 항공권보다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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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진 애틀란틱 포인트로 전환 후 ANA 비즈니스 클래스 예약
- 버진 애틀란틱 포인트를 활용해 ANA 비즈니스 클래스 예약이 가성비가 좋다고 들었습니다.
- 이 방법의 장점과 주의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
항공권 발권을 최적화하기 위해, 위 옵션들 중에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무엇인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경험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