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적응중입니다.
1) 23년도 세금폭탄이 터져서 올해에는 좀 힘들것 같습니다 ㅠㅠ 세금 더 많이 빼놓을걸... 후회중입니다.
2) 새로이사온 집에서 보수동시내로 왕래할때 I-90/ Sumner터널을 이용하면서 유로도로 돈을 내는데요 (1회당 $1.25 + @). 이거 아끼려고 하루는 유로도로 피하는 일반도로갔다가 엄청 후회했습니다. 자주 신호대기하고... 가다멈추고 (내 차 브레이크 ㅠㅠ) 운전을 어디서 배웠는지 궁금한 정말 신기한 운전자들 많이 만났었구요.
이러다가는 심리상담비용이 더 많이 나올것 같더라구요.. 😩
3) 바몬드에서는 35miles/56Km 운전하려면 30-35분이면 가능했었는데 보수동 근교에서는 20miles/35.5km가 한시간이네요 🤪 보스턴 공항주변인 터널구간에서 정체가 심하다보니 넉넉잡고 한시간 10분 생각해야하더라구요.
4)매사추세츠주 자동차 면허 교육때 도로보복운전 피하기위해서 제한속도보다 5마일 더 빠르게 달리라고 가르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충격입니다.. ㅋㅋㅋ
분명 보스턴에서 5년 살았었는데
잠깐 떠낫다가 다시 왔더니 문화충격입니다.
6) 어제 I-93 55마일 제한 고속도로에서 70 마일달리고 있었는데 뒤에서 낯이 익은 포드SUV(평시순찰)가 제 뒤를 따라오고 있었습니다. 놀라서 차선 바꾸면서 비켜줬는데 그냥 지나갑니다. 돌아오는 길에 I-95 65마일 제한속도 도로에서 75마일로 달리고 있었습니다. 또 낯이 익은 포드 SUV(평시순찰)가 추월해서 지나갑니다. 아무래도 심리적/문화적 속도제한이 진짜로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5) 스타벅스가 56km에서 이제 2.6km으로 줄었습니다.
하지만 브레빌이 가지고 싶습니다!
의식의 흐름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스톤하면 이 영상이 떠오릅니다. 말씀하신 내용과 유사한듯 해요 ㅎ
에이치마트 56킬로도 아니고 말이죠 ㄷㄷㄷ
제 아는애가 맨날 스피드 티켓을 받아서 물어보니까 맨날 스피드리미트 20마일까지 올리니까 잡혔다고 하더라구요 ㄷㄷㄷ 전 쫄보라서 10마일정도만 합니다 ㅠㅠ 경찰속도측정탐지기도 달았죠 ㅠㅠ 웃긴게 경찰이 쏘면 다들 있는 차들은 움찔하면서 쫄아서 다 속도 줄이는데 없는 차만 멋도 모르고 가다가 걸리더라구요 ㅠㅠ
레이더 탐지기 찾아봤는데 새로운 영역이네요
고민은 배송을 늦출뿐.
870모델이상이면 딱좋습니다.(6년째 사용중)
병을 치유하려면 얼른 지르는게 편하겠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