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캐나다에서 10년 넘게 살다 최근에 다시 한국우로 돌아왔습니다
대학원에서 복수학위로 UWM에 갈수있는 기회가 있을거같은데 어떨까요
와이프랑 애기랑 같이 갈거라 생활환경이나 학교 분위기 등등 궁금한건 많고 아는것은 추운곳 정도네요
혹시 계시다 오신분 있을까요
대학원에서 복수학위로 UWM에 갈수있는 기회가 있을거같은데 어떨까요
와이프랑 애기랑 같이 갈거라 생활환경이나 학교 분위기 등등 궁금한건 많고 아는것은 추운곳 정도네요
혹시 계시다 오신분 있을까요
한국인 학생들도 꽤 있고
학교는 어차피 몇년 살다 가는 곳이라 그 정도면 괜찮다고 봅니다.
/Vollago
옆에있는 밀워키 메인도시보다 좀 더 사람들이 약간 더 진보적이고 쬐금 더 밝다고 해야하나요?
그러나 5-6개월이나 되는 겨울의 시간이 매섭고 어둡습니다.
매디슨은 나름 bike-friendly 씨티입니다. 좋은 trail이 많아서 여름/가을에는 자전거나 산책하기 좋아요.
아시안 음식, 한식을 구하기 어렵습니다. 한인마켓도 없고, 갈려면 시카고를 가야하는데… 밀워키를 거쳐서 시카고를 가는 경로입니다.
학교는 꽤나 좋은 명성과 시설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저는 다녀보진 않아서 느낌으로만요… 실제 명성은 좋구요)
제가 아는 작은 한인교회 목사님을 알고 있습니다. 가시게 된다면, 정착하시는데 도움을 드릴수 있을듯 합니다 (원하신다면 메세지 주세요)
작은 중서부의 교육도시. 백인들 많고 아시안이 적고 아시안 문화/음식이 적은 중서부의 도시. 자전거 취미가 있다면 플러스가 되는 도시. 뭐 대충 저는 이런 느낌이네요. 아 참. 안전한 도시입니다.
학회에서 자주 마주치곤 했습니다.
자연환경은 좋은데, 겨울 날씨가 혹독해서 호물호가 갈릴것 같아요.
연구 중심 대학 + (겁나게) 추운 날씨... UWM 하면 두가지가 떠오르네요 ㅎ
도시는 아기자기하니 예쁘고, 길도 잘 안막히고, (맛집을 데려가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맛집도 많고 그랬네요.
스바루가 많이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