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확률의 가능성으로 이사/이직을 할수도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동부 펜실베니아입니다.
저 혼자 홀몸이고 현재 바몬드주에서 거주중입니다
펜실베니아 동부면 필라델피아 근교일텐데 독거청년이 살기
괜찮을까요?
뜬금없이 시작된 과도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
높은 확률의 가능성으로 이사/이직을 할수도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동부 펜실베니아입니다.
저 혼자 홀몸이고 현재 바몬드주에서 거주중입니다
펜실베니아 동부면 필라델피아 근교일텐데 독거청년이 살기
괜찮을까요?
뜬금없이 시작된 과도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
Disclamer: 저 사실 데굴데굴 굴러가지 않습니다. My life is for IU. 내 목숨을 아이유에
바로 근처에 H-mart도 있었구요.
단지.. 필라델피아가 한인들이 반 농담으로 '씨족'사회 같다고 했었습니다.
한인들 다니는데가 다 거기서 거기라서 정말 좁습니다
미국에서 한국인이 살기좋은 곳 중 순위권에 들어갑니다.
이직 잘되서 빨리 연애도 하셔야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