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을 영접하니....어...사람부를걸 그랬나 싶습니다..ㅠㅠ
250불 더 내야 한다길래...내가 하지 머..했는데..박스의 위용에 압도되어 일단 다시 덮었습니다. 내일이나 주말에 찬찬히 해야...일단 본체를 박스에서 빼야 하는데...혹시 몰라서 박스 회손 안하려구요...
제가 앞을 들면 마누라가 뒤를 들수 있을지..
ㄷ ㄷ ㄷ
옷걸이 주제에 귀찮게 하네요....
실물을 영접하니....어...사람부를걸 그랬나 싶습니다..ㅠㅠ
250불 더 내야 한다길래...내가 하지 머..했는데..박스의 위용에 압도되어 일단 다시 덮었습니다. 내일이나 주말에 찬찬히 해야...일단 본체를 박스에서 빼야 하는데...혹시 몰라서 박스 회손 안하려구요...
제가 앞을 들면 마누라가 뒤를 들수 있을지..
ㄷ ㄷ ㄷ
옷걸이 주제에 귀찮게 하네요....
막상 배달되서 조립하기 시작하면: 와 미쳤다. 내가 다음에는 그냥 조립비 주고 한다
이게 외국 생활 기본이죠 ㅋㅋㅋ
이사도: 살림살이도 얼마없고 내가 그냥 유홀 빌려서 하지
이삿날: 내가 다시는 이사 혼자 한다고하면 성을 간다 %#%%%%
반복입니다 ㅋㅋㅋㅋ
일단 박스에서 빼야 실패를 하던지 말던지 할텐데.... 옆집 아저씨한테 헬프 요청 해야 할듯 합니다...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