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스카 항공이 인수를 한게 더 맞는 표현이긴 한데 둘이 합쳐졌네요. 갑작스러운 발표라 놀라는 사람이 많은 느낌입니다.
하와이 놀러갈때 사웨말고는 하와이언이 꽤 괜찮은데 어찌되려나요. 특히 호놀룰루만 놀러가면 상관 없는데 섬끼리 이동은 싸웨와 하와이언뿐이 없었죠
일단 로열티 프로그램은 합친다고 합니다.
알라스카 항공이 인수를 한게 더 맞는 표현이긴 한데 둘이 합쳐졌네요. 갑작스러운 발표라 놀라는 사람이 많은 느낌입니다.
하와이 놀러갈때 사웨말고는 하와이언이 꽤 괜찮은데 어찌되려나요. 특히 호놀룰루만 놀러가면 상관 없는데 섬끼리 이동은 싸웨와 하와이언뿐이 없었죠
일단 로열티 프로그램은 합친다고 합니다.
로얄티 프로그램 합병 조건을 봐야겠습니다 ㅎㅎ
겹치는 노선이 거의 없어서 승인에 큰 문제가 없을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가장 큰 문제는 서북부 하와이 노선 가격이 오를 것 같다는 점이랄까요? 서북부의 경우, 하와이 노선은 알라스카-하와이안 경쟁 체제인데, 독점이 되게 되었지요. 에혀... 추가로 일단 현재는 알라스카/하와이안-대한항공 파트너쉽을 계속 유지할 것으로 보이지만, 앞으로는 대한항공을 버리고 원월드 체제로 갈 수도 있다는 점 일수도요.
좋은 점은 마일리지로 시애틀-호놀룰루-인천 노선이라던가, 샌프란시스코-호놀룰루-인천 노선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는 점 입니다. 알라스카 마일리지로 스탑오버 되는 조건을 좀 더 봐야겠지만, 한국에 가는 길 혹은 오는 길에 하와이에서 며칠 놀다가 오는게 가능해지겠지요.
또다른 점은 이후 하와이안 항공 마일로 알라스카 이용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점 입니다.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하와이안 항공 마일이 알라스카로 1:1 전환이 되는거인데... 어찌 될련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