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매장 단독 블프딜 잡으러 새벽에 찬 바람을 맞으면서 어둠을 헤치고 다녀왔습니다.
누가 미국 경기 안좋다고 했나요? ㄷㄷㄷ
아웃렛에 사람들 너무 많아서 깜놀했습니다.
새벽 6시정도에 나갔는데 도착해서 매장 앞에서 2시간 기다렸습니다. ㄷㄷㄷ
제가 기다리는 동안 와이프와 애들은 다른 매장에 가서 또 쇼핑하고요 ㅋㅋㅋ
조지아인데 아침에 추워서 입돌아가는 줄ㄷㄷㄷ
특별한 딜은 아니었고 옷과 신발같은 품목이었는데 세일 폭은 정말 좋더군요.
애들 필요하다고 생각없이 샀다가 의외로 돈 많이 써서 또 깜놀 ㅠㅠ
사람 북적이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정도는 다녀와 보실만 합니다.
물론 저는 아닙니다. 와이프와 애들만 아니면 집에서 편히 ㅠㅠ

이제 필요없어진 텐트만 팔면되겠군요 ㅋㅋㅋ
정작 저는 연말 분위기 낸다고 테이블 러너랑 냅킨 정도 산게 전부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