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을 계약이 아직 6개월이 남아서 고민 했는데...재고 정리 하는지 세일 폭이 커서 질렀습니다. 런닝머신은 싼 중고가 허벌나게 많은데 작년에 중고로 프로폼 기계하나 샀다가 몇달만에 고장나 버린 기억이 있어 워런티 빠방한 놈으로 선택 했습니다. 비싼 옷걸이가 안되길 기도 하지만....ㅋㅋ
자전거는 인터넷 최저가로 맞춰 준다는 동네 가게를 찾아 오늘 찾아 왔습니다. 아내가 굳이 방안에?? 라며 절레절레 하고 있지만 동침을 할 예정 입니다. 전기 자전차는 처음인데 겁나 무겁네요. 앞바퀴 뺀다고 왼손으로 들고 버티다 손목 나갈뻔 했습니다. ㅠㅠ
아내가 돈 다 안쓰고 남겼다고 대견 하다 하네요..ㅎㅎ
악세사리 같이 결제한건 모릅니다..ㅋㅋ
이제 남은건 빵구난 통장을 메꾸기 위한 처절한 노동만이 남아 있습니다!!!
일단 지르시고...운동도 하고 옷도 말리고??
저 자전거MTB는 전기코드로 충전인가요 아니면 교환식인가요? 괜히 봤습니다 ㅠㅠㅠㅠ
아마 일하느라고 사도 못탈것 같은데 계속 보게 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