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북부뉴저지 거주중인데요. 작년에 위아랫 이 두개 발치 후 다음 주 임플란트 예약해 놓은 상태인데요.
사실 몇년전에 임플란트 하나를 했었는데 그당시 가격은 보험포함해서 약 1500불정도 냈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이직후 치과보험이 바뀌어서 보험커버리지가 훨씬 안좋아졌다고 뼈이식+스크류 삽입 3400불에 크라운 별도라더군요.
위 아래 두개를 하면 약 8000-9000불이라는 계산이 나오는데요 그나마 작년에 견적을 받아놔서 작년 가격 적용한 것이고 올해 가격은 더 비싸다고 저더러 럭키하다고 하는데 이게 럭키한 것인가요? ㅎㅎ
당장 예약은 잡아놓긴 했는데 한국에 물어보니 임플란트 두개에 넉넉잡아 350만원정도라니 차라리 내년 휴가때 한국에 가서 수술하고 3-4개월 뒤 잠깐 가서 크라운하는 것이 훨씬 싸게 먹힐거 같아서 예약을 취소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ㄷㄷㄷ
제가 가진 치과 보험은 1년에 최대 $5000 까지만 보장해준다고 하던데,
이러면 임플란트의 경우 두 번째 치아부터는 커버리지가 없다고 봐도 되겠네요 ㅜ.ㅜ
임플란트 외에 다른 치료 방법은 없나요? 임플란트 했던 기억이 별로 다시 하고 싶지 않은 치료였습니다, 또한 상당히 오래 걸려 시간도 아까왔습니다.
임플란트에 문제 생겼을 때 치료해 준 곳에 가면 오랜 시간이 지나도 그냥 해주더군요. 물론 문제 생기는 경우는 드뭅니다.
한국에 자주 가시는 분들은 휴가 겸사해서 저렴하게 치료할 수 있겠군요...
엘에이 같은데 한국 치과에서 좀 저렴하게 해주기도 합니다. 한국 치과는 아직 천불대 같아요
그전 직장 치과보험은 아예 커버 안해줘서 쌩돈 들어야 한대서 저도 올해까지 3년을 기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