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산만님 운전만 마음먹으면 4시간 20분이면 갑니다! 한국사람이 너무 많았습니다. 다들 도깨비 드라마 휴대폰으로 보고 있더라구요 ㅋㅋㅋ
Realtime
IP 75.♡.158.112
09-30
2023-09-30 21: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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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느낌 물씬 나겠네요.
데굴데굴굴러가유
IP 69.♡.117.81
10-02
2023-10-02 09: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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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time님 네 맞아요!! 너무 신기했습니다.
장구니누나
IP 70.♡.249.232
10-01
2023-10-01 05: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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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말엔 크리스마스 상점 앞쪽 길이 다 공사중이었는데 끝났나보군요!
데굴데굴굴러가유
IP 69.♡.117.81
10-02
2023-10-02 09: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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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니누나님 그런것 같았습니다!
4fifty5
IP 75.♡.17.214
10-01
2023-10-01 1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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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퀘백에 두번 가봤는데, 유럽식 음식이 좋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데굴데굴굴러가유
IP 69.♡.117.81
10-02
2023-10-02 09: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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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fifty5님 빵이랑 초콜릿이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IP 24.♡.135.8
10-01
2023-10-01 14: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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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 진짜 분위기가 다르네요 ㄷㄷㄷ
데굴데굴굴러가유
IP 69.♡.117.81
10-02
2023-10-02 09: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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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작은 프랑스라고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에요. 프랑스어로 다들 대화하더라구요
삭제 되었습니다.
데굴데굴굴러가유
IP 69.♡.117.81
10-02
2023-10-02 09: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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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므파탈님 그 비석들은 컴퓨터 그래픽입니다. 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데굴데굴굴러가유
IP 69.♡.117.81
10-03
2023-10-03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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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므파탈님 추가 사진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IP 209.♡.33.204
10-01
2023-10-01 20: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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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sin de noel이군요. 고 앞에 Chez Aston에서 뿌틴 사드세요. 치즈가 꼬졸꼬돌합니다
데굴데굴굴러가유
IP 69.♡.117.81
10-02
2023-10-02 09: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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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오늘 퀘벡시 근교 Laval쪽에 스타벅스를 갔는데 한 여자직원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ㅠㅠ 프랑스 억양으로 영어를 하는게 저에겐 너무 귀엽고 매력적인것 같아요. 미국인 손님 한분이 줄이 빠져도 주문계산대로 안가니까 그 귀여우신 직원분이 "알로오오" 라고 그 손님을 부르는게 너무 귀여웠습니다 다시 바몬드 집으로 왔습니다... 흙흙 내일 4시간 운전해서 다시 그 지점으로 가서 커피주문하고 싶은 마음이네요 ㅠㅠ
자꾸 머리속에서 알로오오 이게 자꾸 맴돕니다..
데굴데굴굴러가유
IP 69.♡.117.81
10-02
2023-10-02 10: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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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Chez Aston 다음에 가겠습니다. 항상 떠나고 나서 알게 되는 뒷북은 저의 전문인것 같습니다 ㅠㅠ 저번에 추천해주셨던 몬트리올 뿌틴 추천식당 아직 리스트에 있습니다!
MI블루
IP 216.♡.233.146
10-04
2023-10-04 22: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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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데굴굴러가유님 꿈에서라도 다시 마주하시길 기도 합니다. ㅎㅎ
IP 100.♡.102.166
10-02
2023-10-02 02: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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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참 좋죠...ㅎ 도깨비에 나오는 상당 지역이 퀘벡에 있긴 한데요. 제 기억으로는 무덤은 없던거 같습니다.. 그쪽 언덕에 묘비는 없었던 거 같아요... 그 문... 낙엽 잡는 공원 등등..
데굴데굴굴러가유
IP 69.♡.117.81
10-02
2023-10-02 09: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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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두번째 방문이었습니다. 또 가고 싶습니다 ㅎㅎ
IP 75.♡.178.245
10-02
2023-10-02 04: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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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캐나다가 맞나 싶네요..시골동네 밴쿠버에 사는 사람에게는요
데굴데굴굴러가유
IP 69.♡.117.81
10-02
2023-10-02 09: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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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벤쿠버는 한번도 안가봤습니다. 많이 큰가요?
IP 75.♡.178.245
10-02
2023-10-02 13: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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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데굴굴러가유님 시골 동네입니다^^
루니투니
IP 174.♡.169.51
10-03
2023-10-03 00: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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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북미지역에서 유럽적인 정취가 물씬 나는 곳은 퀘벡이죠. 토론토에 사는 사람으로 자동차로 4.5 시간이면 몬트리올에 도착하니 접근성도 좋고요. 유럽여행 가자는 와이프를 달래서 퀘벡여행을 사골 우리듯이 많이 우려먹어왔네요. ㅋㅋ
다시 바몬드 집으로 왔습니다... 흙흙
내일 4시간 운전해서 다시 그 지점으로 가서 커피주문하고 싶은 마음이네요 ㅠㅠ
자꾸 머리속에서 알로오오 이게 자꾸 맴돕니다..
저번에 추천해주셨던 몬트리올 뿌틴 추천식당 아직 리스트에 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무덤은 없던거 같습니다.. 그쪽 언덕에 묘비는 없었던 거 같아요...
그 문... 낙엽 잡는 공원 등등..
저도 다음주에 한바퀴 돌고 올 생각인데, 지난 몇달간 캐나다 전역에 산불이 워낙에 많았던지라 공기는 어떤지, 그리고 단풍은 제대로 볼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