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eSIM 성공기를 보고 저는 아니고, 와이프 경험담을 간접으로 전달해 드립니다.
올 봄에 한국에 다녀오면서, 제 본인꺼와 와이프명의의 USIM을 알뜰폰으로 개통을 했습니다, 혹시라도 미국에 들어와서 안되는 불상사를 막고자 알뜰폰 대리점에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대리점 점원분의 폰에서 활성화 시키고, 제 미국전화기에 다시 확인을 해서 2개다 정상적으로 동작을 했습니다.
한국에 있으면서도 본인인증이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을 할때도 제 버라이즌 폰으로 문제 없이 사용을 했구요(미리 언락을 해 놓고 한국으로 향했습니다.)
이제 미국에 돌아와서 놀고 있는 옛날 AT&T용 갤럭시 s8에 이 심카드를 넣어서 확인을 했습니다. 이상한건 제 심카드는 문자가 깨지지 않고 잘 들어오는데, 와이프 심카드는 이상하게 문자가 들어오는데, 깨져서 들어오는 바람에 인증이 동작을 안합니다. 물론 같은 심을 다른 s21에 꼽으면 문제가 없었구요.
머 크게 문제가 없어서 그냥 지나갔다가 이번에 와이프가 한국에 가면서 조금 귀찮은 상황이 될듯하여, AT&T에 usim으로 변경을 하려니 할부를 전부 납부를 하라네요. 근데 프로모션으로 사서 매달 기기값은 자동으로 waive되는데, 그 혜택이 사라진답니다, 해서 그냥 아마존에서 싼 전화기를 주문을 했습니다. 본인인증용으로 물론 언락이 된 폰이었구요. 머 아주 많이 싸지는 않더군요(아이폰12)
문자가 깨지던 와이프심카드 문제 없이 잘 되고 해서 그냥폰 2개를 쓰는걸로 하고 한국에 가지고 갔습니다.
한국 도착 첫날후에 바로 전화기를 켰는데, 알뜰폰 심카드가 아예 동작을 안하네요. KT대리점에서는 알뜰폰은 취급을 안한다고 해서 알아보다가 예전에 imei.kr 사이트에서 풀수 있다는 다른분의 글을 본 기억이 나서 와이프에게 하는 방법을 알려줬습니다.
여기가 사실 핵심입니다.
해외언락폰을 한국심으로 해외에서 로밍으로 사용시에는 문제가 없는데, 한국에서는 문제가 생길시에는
사이트에가서 직접 IMEI 1,2를 등록을 하고 전화기를 껐다가 조금있다가 켜면 그다음부터는 문제없이 잘 사용이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