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4분기 추가 적립 카테고리도 발표 되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연말이라서 선물 사기 좋은 카테고리로 들어가 있고요.
체이스 프리덤 일반/플렉스
- 페이팔: 페이팔 온라인을 받는 모든 곳에서 적용 가능. 심지어 수수료가 있지만 세금 (연방세금) 을 낼 수도 있습니다.
- 도매업체: Costco, 샘스 클럽, BJs 등
- 일부 기부 업체: 적십자, 피딩 아메리카 등
디스커버
- 아마존
- 타겟
시티 디비든
- 그로서리
전체적으로 상당히 괜찮습니다.
일단 체이스 프리덤의 페이팔과 도매업이 치트키이고요. 특히 페이팔은 위에 적은 것처럼 세금/유틸 외에도 상당수의 온라인 매장에서 이용 가능하니 말이지요. Costco 의 경우에는 캐쉬카드를 사두고 천천히 쓰셔도 되고, 그걸로 주유소에서 쓰셔도 됩니다. 물론 선생님이나 아는 사람 선물로 줘도 좋고요
디스커버 아마존의 경우 미리 충전하는데 쓰시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마존이나 다른 좋은 카테고리가 나오면 충전해서 쓰는 편이거든요. 반면 타겟은 레드카드가 이미 있으신 분들에게는 좀 애매하달까요?
시티의 그로서리는 치트키 수준이죠. 동네 미국 마트, 트레이더 죠, H 마트 등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심지어 마트에서 아마존 기카나 비자 기카를 사셔도 될테고요. 이 카드가 있으신 분들이 좀 적기는 한데, 있으신 분들은 대박이네요
글 쓴 김에 지금 괜찮은 오퍼라면
- 일단 체이스 잉크 캐쉬/언리미티드 9만 오퍼가 있습니다. 레퍼럴로는 아직 안나오는데 퍼블릭으로 나왔다고 하네요. 조만간 레퍼럴로도 나올듯요.
- 델타 비지니스 카드의 오퍼도 올라갔고요. 대신 스펜딩이 좀 늘었고 + 기간도 늘었습니다. 근데 지금 델타 개악이 발표되서 좀 그래요 'ㅅ';;;;
- 델타 골드 비지니스: 싸인업 7만, 스펜딩 5천불/6개월. 추가로 6개월 내로 델타 티켓 구매시 5천 마일
- 델타 플래티넘 비지니스: 싸인업 9만, 스펜딩 8천불/6개월. 추가로 6개월 내로 델타 티켓 구매시 1만 마일
- 델타 리져브 비지니스: 싸인업 10만, 스펜딩 1만 2천불/6개월. 추가로 6개월 내로 델타 티켓 구매시 1만 마일
- 알라스카 7만 마일이라던가
- 젯블루 7만 5천 마일도 있고요
- 스펜딩 많은 진짜 비지니스 있으신 분들은 캐피탈 원 스파크 X 의 15만 포인트도 있어요. 스펜딩이 3만불이지만요.
- 대한항공 카드는 개인 일반 4만, 비지니스 5만, 개인 럭셔리 6만으로 올라갔고요.
일단 비지니스 카드를 만드실 수 있는 영주권/시민권자이신 분들 중에서 5/24 가 넘지 않은 분들이라면 잉크를 여시는게 좋아요. 그냥 미친 딜이거든요. 연회비 없는 카드 열어서 최소 900불은 받는 것이니 그냥 무조건 달려야 하는 딜이에요. 저도 올해 3장인가 4장인가 열었는데 하나 더 열거에요.
노파심에서 적어보자면 카드빚이 있는 분이나, 구매에 자제심이 없는 분들 등에는 카드질은 좋은게 아닙니다. 추가로 제가 이런 글 올린다고 카드사나 은행에서 커미션 받는 것도 없고요. (물론 레퍼럴 물어보시는 분들에게는 제 레퍼럴을 드리기도 하니 완전 이익이 없는건 아니겠네요. 물론 제 레퍼럴보다 더 좋은 오퍼가 있으면 그걸로 드립니다만 ㅎㅎ)
늘 이야기 하지만 제가 올려서 보시고 하나라도 이익을 보시는 분이 계시길 바라는 것이고, 요즘 같은 시기에 조금이라도 돈을 아낄 수 있길 비는 것이니까요 :) 질문이 있으시면 언제든 답글이나 쪽지 주세요 :)
저희는 3장 있....
제 경우에는 이번 분기가 주유소라서 스펜딩 카드 없을 때 7/11 에서 500불짜리 비자 기카를 사서 썼지요. 비슷하게 스펜딩 카드 없을 때 윈담 비즈 카드로 역시 비자 카드를 사서 쓰고요. 저도 프리덤이 3장 있는데, 맥스로 채우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그래도 매년 3만 이상은 추가로 모을겁니다. 거기에 윈담 카드로는 x8 적립이라서 그걸로 바카사 이용하고요.
그런데 캐쉬카드는... Costco 온라인사이트에서 구매하는건가요? 그리고.. 결재 후 잔액은 다시 사용할 수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