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현관에는 구글네스트 도어벨이 있고 뒷뜰하고 옆쪽, 드라이브웨이는 Blink를 씁니다. 구글네스트는 일년에 얼마내고 24시간 카메라처럼 집앞을 볼수있는 장점이 있고요 블링크는 초대모델이라 클라우드가 포함된거같아서 돈을따로 않내고 씁니다. 무선이란 장점에 모션디텍션이라 움직임이 많이 않은곳에 달아놔서 2년넘께 배터리를 안갈아줬습니다.
이제 별장에도 달아줘야할거같은데, 어떤걸 달지 고민중입니다. 전기빼오는게 관건이라 무선도 배터리만 오래가는 블링크는 요즘 버젼은 썸네일하도 클라우드로 보려면 돈내라고해서 배제할까중입니다.
뭐들 쓰세요?
링 쓰다가 왔는데, 링이 구독값을 계속 올려서요 얼마 안써도 기계값 뽑을듯요
근데 저렴하게 추가하시고 싶으시다면 Wyze 추천드립니다.
지금은 아파트로 이사와서 wyze home 이랑 카메라 하나 쓰고있는데, 예전집 살때 문제없이 잘 썼습니다. 참고로 모두 유선제품만 썼습니다. 요즘 배터리들어간 무선제품도 나오더군요.
클라우드 녹화도 한번 aws 장애있었던적 외에는 잘 됬었구요
sd 카드에 연속 녹화 켜놓았고 ... 뭔가 문제가 있을 때만 뽑아서 보려구요.
야외에 power line 빼기 힘든 경우 https://www.wyze.com/products/wyze-lamp-socket 이런 제품도 있습니다.
장점은 자체 배터리 방식이라 아무대나 설치가 가능하고, 집안에 멍멍이 관찰용으로 쓰다가 그냥 밖에 자석에 떡 붙이면 되어서 편합니다, 외부에 고정한 카메라는 조그만 솔라에서 usb로 충전되는 제품을 사서 달아서 충전걱정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