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심각한 우울증으로 인해 캐나다 생활을 잠시 정리하고 한국으로 4~5년정도 들어와야 할듯 한데 번듯한 대학 졸업장이 없다는게 후회도 되네요. 한국나이로 31살인데 캐나다에서는 어찌저찌 하다가 전기패널 만드는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어떻게 될지 모르니 한국에 와서 폴리텍 와서 2년제 전문학사라도 취득하라고 하시는데 캐나다 시민권자도 거소증만 있으면 입학은 내국인과 똑같다고 하는데,,, plc 제어기술을 좀더 배워보고 싶긴 했었어서 어머니 말대로 들어갈까 고민중에 있네요,
지금 하시는 일이 있으니,
한국에 오면 나름대로 뭐든 이어서 하실수 있을거에요.
영어 어느정도하실 수 있으시다면 영어강사를 4-5년 해보시는 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