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대사가 넘 안들려서 제 영어실력에 좌절하고 왔네요ㅜ
자막기기를 빌릴수 있지만 호기롭게 안빌렸는데요. 빌렸어도 자막이 화면에 나오는게 아니라 세시간 동안 정신만 사나웠을것 같지만요.
현재 평소 대화도 백프로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과학 용어와 그 시대의 정치 상황에 대한 얘기까지 있다보니 훨씬 어려웠던 것 같아요. 다른 영화보다 대사량도 많은 것 같아요.
나중에 다시 봐야겠습니다ㅠ 곧 미션임파서블도 보려고 하는데 고민되네요ㅜ
그런데 대사가 넘 안들려서 제 영어실력에 좌절하고 왔네요ㅜ
자막기기를 빌릴수 있지만 호기롭게 안빌렸는데요. 빌렸어도 자막이 화면에 나오는게 아니라 세시간 동안 정신만 사나웠을것 같지만요.
현재 평소 대화도 백프로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과학 용어와 그 시대의 정치 상황에 대한 얘기까지 있다보니 훨씬 어려웠던 것 같아요. 다른 영화보다 대사량도 많은 것 같아요.
나중에 다시 봐야겠습니다ㅠ 곧 미션임파서블도 보려고 하는데 고민되네요ㅜ
액션 영화도 아니고 전기영화라 못 알아 들으면 즐길수 없을것 같고 거기다가 3시간동안 그렇게 앉아 있는건 고문일듯 해서요...
아. 그 이야기 들었습니다.
뭐 큰 놈은 스무살이 훨 넘었고 막내도 뭐 고등학생이라서 크게 걱정은 안합니다.
알거는 다 알만한 나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