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개월 프리미엄은 1500, 오늘 리뉴얼하라고 온 금액은 5800불...이라고 왔네요. 고등학생 자녀가 생긴것도 아니고, 차도 그대로, 사고 난적도 없고, 바뀐게 없는데 말이죠.
며칠전에 밑밥 까는 이메일을 보내서 비용이 어쩌고 주정부에서 요금인상 승인이 곧 난다는둥 하길래 대충 예상은 하고 있었는데 4배까지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뒤통수가 얼얼하네요.
가이코가 제일 싸서 계속 썼었는데 아무래도 딴회사 한번 다녀와야겠네요
지난 6개월 프리미엄은 1500, 오늘 리뉴얼하라고 온 금액은 5800불...이라고 왔네요. 고등학생 자녀가 생긴것도 아니고, 차도 그대로, 사고 난적도 없고, 바뀐게 없는데 말이죠.
며칠전에 밑밥 까는 이메일을 보내서 비용이 어쩌고 주정부에서 요금인상 승인이 곧 난다는둥 하길래 대충 예상은 하고 있었는데 4배까지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뒤통수가 얼얼하네요.
가이코가 제일 싸서 계속 썼었는데 아무래도 딴회사 한번 다녀와야겠네요
집 보험은 올해 25%를 또 올렸던데 ㅠㅠ
작년에 가이코로 집과 자동차 모두 옯겼는데, 올해 자동차는 거의 오른게 없는데, 집 보험이 많이 올라서 다른 회사로 갈아 탔습니다. 가이코가 집 보혐을 직접 하지 않아서 다른 회사를 쓰는 것 같은데, 거기서 확 올랐더라고요. 가이코 에이전트가 집 보험은 자기가 뭘 할 수 있는게 없다고 하더라고요.
일년에 만 2천불...정신 나겠네요.
Bodily injury
Property damage
PIP med
Comprehensive
이 항목들이 4배씩 올랐구요,
Collision의 경우
차1 은 $150 -> $740
차2 는 $470 -> $1882
가장 크게 오른 항목이 rental인데, 차2의 경우 $8.60 -> $137로 거의 16배를 올렸네요.
혹시 지난 겨울에 시애틀에서 사고가 많이나서 미국 전역으로 연대책임 추궁하는건가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