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저 내일 생일인데
척박한 산골동네 바몬드에서 무엇을 하면 좋을지 고민중입니다.
북쪽 국경을 넘어야할까요? ㅋㅋ
당일치기 낡은 퀘벡 혹은 몬트리올 두가지 아니면
뉴햄프셔를 갈까요?
크게 방정떠는 생일은 안좋아하는데
올해는 보수동에서 바몬드로 이사와서 살아남은 기념으로
뭔가 저에게 선물을 하고싶어요
(보수동이였다면 고민안하고 한인식당 갔었을텐데요 ㅎㅎ)
헤헤... 저 내일 생일인데
척박한 산골동네 바몬드에서 무엇을 하면 좋을지 고민중입니다.
북쪽 국경을 넘어야할까요? ㅋㅋ
당일치기 낡은 퀘벡 혹은 몬트리올 두가지 아니면
뉴햄프셔를 갈까요?
크게 방정떠는 생일은 안좋아하는데
올해는 보수동에서 바몬드로 이사와서 살아남은 기념으로
뭔가 저에게 선물을 하고싶어요
(보수동이였다면 고민안하고 한인식당 갔었을텐데요 ㅎㅎ)
Disclamer: 저 사실 데굴데굴 굴러가지 않습니다. My life is for IU. 내 목숨을 아이유에
미리 생축 드립니다~~
맛있는거 드시고
소중한 사람과함께 케익 자르시면 좋을것같아요.
제가 외딴곳에 있다면 한번도 안가본 근처 한인마트 갈것 같아요 ㅎㅎㅎ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오늘 뭐하셨는지 나중에 새글로 달아주세요!
궁금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