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겨울이 정말 길고 눈이 정말 많이오는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겨울이 끝나서 언더코팅 가격을 알아보니 $150 정도하네요,
2019년형 중고 스바루포레스터입니다.
다음 겨울을 위해서 언더코팅하는게 좋을지 의견을 여쭙습니다.
매년 겨울이 정말 길고 눈이 정말 많이오는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겨울이 끝나서 언더코팅 가격을 알아보니 $150 정도하네요,
2019년형 중고 스바루포레스터입니다.
다음 겨울을 위해서 언더코팅하는게 좋을지 의견을 여쭙습니다.
Disclamer: 저 사실 데굴데굴 굴러가지 않습니다. My life is for IU. 내 목숨을 아이유에
미국에 판매하는 차는 아연도금 강판으로 만들기 때문에 여간해서는 녹이 슬지 않습니다. 녹이 슨다면 그것은 사고 수리를 하면서 엉터리로 도색 작업한 부분에서 녹이 발생하는 것들입니다.
언더코팅이 의미없는 다른 이유는, 차체의 녹은 위에서 흘러내려오는 road salt가 섞인 눈진창 녹은 물이 차체 내부 오목한 곳에 모이고, 오목한 곳에서 물을 빼내는 배수구들이 낙엽 부스러기나 흙탕으로 막혀서 배수되지 않은 채로 오랫동안 작용하여 내부에서 녹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정말 코팅을 한다면 (하기 힘들지만) 차체와 서스펜션 각부의 오목한 바닥면들을 깨끗이 닦고 그곳에 cavity wax라고 하는 양초를 녹인듯한 물질을 코팅합니다.
그래서 바닥쪽에서 위를 바라보며 뿌리는 언더코팅은 녹방지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유일하게 언더코팅이 녹방지를 할 수 있는 곳은 바퀴에서 굵은 모래가 튀어서 페인트와 아연도금층을 닳게 만들 부분에 뿌리면 페인트와 아연도금층 손상을 방지하여 녹 발생을 억제합니다.
하지만 모든 자동차에는 이 부분에 투명 언더코팅이 이미 발라져 나오기 때문에 그 위에 또 칠해봐야 검정색으로 모양만 버릴 뿐입니다...
https://www.repairerdrivennews.com/wp-content/uploads/2020/04/honda-corrosion-repair-intermediate-chip-guard-v1-03-2020-ABN14288_page4-300x224.jpg
투명 언더코팅은 보기 흉하기 때문에 일부 자동차는 시험 과정에서 잔모래에 의한 피해가 눈에 띄는 차량 측면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면 매끈해서 눈이 잘 띄지 않는 투명 보호막을 부착해서 해당 취약부분을 보호합니다. 아래 사진에서 오른쪽 밑 구석부분에 4인치 X 4인치 정도 크기로 붙여진 두꺼운 투명 보호막입니다.
https://i.ebayimg.com/images/g/8lIAAOSwswxi8jmR/s-l160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