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micro managing 하는 회사 때려치우고, 시간을 두고 원하는 쪽으로 이력서를 넣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기존에 일이 있기 때문에 2nd 잡은 인터뷰 잡기가 쉽지 않네요. 보통은 그래서 원래 일을 숨기는데 저는 그냥 정공법으로..나중에 양쪽에 시간 ㅜ맞추려면 오히려 머리 아프거든요.
그래서 한쪽회사 쉬프트를 조정해서 가능한 날을 최대한 만들어 놓긴 했습니다. 근데 이것도 제가 원하던 것관 약간은 틀려서 편한 맘으로 왔습니다. 밥먹고 커피 마시니 배부르네요..ㅠㅠ
간만에 면접이라 떨리네요~~ ㅡㅡ
일을 더 해야ㅠ오른 이자속 에서도 맘편히 버티는데, 일주일에 25 시간 일하니 좋기도 하고...끄응~~~
호주이시군요.. 그립네요.
제가 모르는 까페인걸로 봐서는 아래쪽보다는 중간이나 위쪽 호주이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