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쓱 떠나고 싶어 LA여행 계획중입니다 목표는 음식투어(맥시칸,아메리칸,한식, 일식 등) 과 유명 관광지 구경,쇼핑입니다
유니버설이나 디즈니 랜드는 안가는걸로..
묻고싶은게 숙소 위치인데 다운타운,코리안타운,롱비치 셋중 한곳이 좋을거 같은데 아무래도 다운타운쪽 호텔이 좋을려나요?
교통은 지하철+ 우보 할 예정입니다, 렌트카 필수 일까요?
혼자 쓱 떠나고 싶어 LA여행 계획중입니다 목표는 음식투어(맥시칸,아메리칸,한식, 일식 등) 과 유명 관광지 구경,쇼핑입니다
유니버설이나 디즈니 랜드는 안가는걸로..
묻고싶은게 숙소 위치인데 다운타운,코리안타운,롱비치 셋중 한곳이 좋을거 같은데 아무래도 다운타운쪽 호텔이 좋을려나요?
교통은 지하철+ 우보 할 예정입니다, 렌트카 필수 일까요?
마약으로 얼룩진 엘에이 대중교통, 한인 이용자들 불안에 떤다 - 미주 한국일보 -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230320/1457846
23개주 ‘현대·기아차 도난 방지’ 촉구 - 미주 한국일보 -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230320/1457889
혹시 오셔서 렌트카를 하신다면 현기차는 피하시는 것이 좋으실 것 같습니다. 아마 렌트카 업체에서 이 문제로 이미 현기차를 제외시켰을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국 동부 일부 대도시를 제외하고는 무조건 렌트가 답입니다.
추천드리는 동네는 산타모니카나 웨스트우드쪽 바닷가입니다. 안쪽으로는 파크라브레아 나 웨스트헐리우드정도고요.
개인적으로 헐리우드에 오셨는데 스튜디오 투어는 한번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전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 추천드리는데요 유니버설처럼 테마파크 느낌이 아닌 실제 미드나 영화를 찍는 스튜디오이고
프렌즈나 빅뱅이론 같은 미드를 여기서 찍어서 셋트장이 매우 익숙합니다.
그밖에 아웃렛 쇼핑 생각하신다면 카마리오나 (서쪽) 데저트힐 (동쪽) 아울렛이 있는데 하루는 잡고 운전하고 가셔야 합니다.
헐리우드 - 그리피스천문대 - 유니버셜스튜디오 - 산타모니카 - 비버리힐즈 등을 다녔습니다.
4월말 - 5월초에 다녀왔구요, (그때는 어린이날 휴일까지 포함해서 다녔네요)
LA- 라스베가스 - 애리조나 - 뉴멕시코 루트로 다녀왔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엘에이 갈 때 마다 먹습니다. ㅋㅋ
El Taurino
1104 Hoover St, Los Angeles, CA 90006
호텔투숙할거면 파킹장 있는 호텔을 구하세요. 요새 에어비앤비로 투숙하려면 방구하기 쉽지 않습니다.
차가 있다면 다운타운도 나쁘지 않습니다. 어차피 거리 나가지 않을건데요.
코리아타운도 좋습니다. 새벽같은 사람없는 시간외엔 걸어다녀도 괜찮아요.
저는 걸어서 출퇴근합니다. 가끔 쓰러져있는 노숙자 도와주기도 하구요.
가끔 약에 취해 있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 무시하고 자기 갈길 가면 됩니다. 눈길 주지마세요.(시비 사전차단) ㅎㅎ
음식은 햄버거는 쉑쉑이나 파이브가이, 인앤아웃 정도가 있고 LA로컬 맛을 보시려면 꼭 타미버거를 가세요.
칠리소스가 잔뜩 들어간 칠리버거를 드시면 왜 자꾸 땡기지? 하는 느낌이 드실 겁니다.
그리고 햄버거를 본격적으로 먹어보고 싶다 하시면 '가디나'라는 지역 추천드립니다.
이건 제 피셜인데... 로컬버거들의 성지 느낌이 나요. 완전 추천. LA에서 차로 30분정도 걸립니다.
멕시칸푸드는 위에 언급한 엘 타우로 좋구요. 형제가 운영하는 킹타코도 추천드립니다.
길거리서 파는 타코를 먹어보고 싶으시면 코리아타운 벌몬과 6가에 저녁에 운영하는 타코집 요새 핫합니다.
그리고 윌셔와 세라노에서 파는 길거리 타코도 맛있어요.
그리고 엘에이 오시면 꼭 월남국수 드셔보세요. 한국하고는 또다른 미국화(+한국화) 된 집들이 있습니다.
드셔보시면 한국서도 가끔 생각 나실거에요 ㅎㅎ
관광지.엘에이 관광책에 나오는건 아마 보셨을테니 그건 제외하고요.
산타모니카베이와 주말마다 여는 산타모니카 3가에서 하는 파머스마켓 가보시는거 추천드려요.
리버사이드에 도산안창호 선생의 동상이 있습니다. 그 근처에 히스토릭 호텔도 괜찮구요.
그리고 꼭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에 가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거기의 석양을 보신다면 정말 환상일거에요.
길이 멀긴 한데 힘드시면 모아트립이라는 곳에서 당일상품이 있던걸로 기억해요. 비싸지도 않았고요. 현재하는지는 모르겠네요.
베니스비치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박물관을 좋아하시는 라크마, 현대미술박물관, 월트디즈니 콘서트홀, 자연사박물관 등이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다운타운의 센트럴마켓은 꼭 들려봐야 하는 곳이구요. 그 근처 제일 짧은 역이 있는데 거기도 영화 촬영장소입니다.
쫌만 더 가시면 리틀도쿄가 나오는데 거기도 아기자기하니 가볼만하구요. 점심겸 1시간 정도 코스에요.
등등 찾아보면 엘에이가 놀거 많고 볼거 많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래요.
그리고 타코./브리또 좋아해서 요거 공략요 .. ㅋㅋ 말씀하신 6가 길거리 타코가 Ave 26 Tacos Little Tokyo
맞나요 ? 리틀도쿄에 있는.. 포는 첨 들어봤네요 한끼 추가하겠습니다 , 장독대 칼국수랑 선농단도 가보려구요 ㅎㅎ
아참 그리고 그리스피 천문대 저녁에 가려는데 주차 팁좀 부탉드랴요!!
6가 타코집 구글 링크드려요. 말 그대로 길거리 타코라 저녁에만 오픈해요. https://www.google.com/maps/place/Tacos+El+Venado/@34.0637129,-118.2928312,19z/data=!3m1!4b1!4m6!3m5!1s0x80c2c7e1bc5db85b:0xf418cb39e529d94d!8m2!3d34.0637129!4d-118.292284!16s%2Fg%2F11t7kxbs7n
블루버틀은 요새 많이 생겨서 코리아타운에 있습니다. 규모는 역시 다운타운이 크고요. 센트럴 마켓 입구 맞은편에 있습니다.(300 S Broadway, Los Angeles, CA 90013) 만약 센트럴 마켓 가실거면 식사하시고 커피는 블루버틀에서..
칼국수 드시려면 항아리 칼국수, 미아리 칼국수 추천드립니다.
선농단은 중국사람들이 먹여 살리는 곳이라 한국인들 입맛을 벗어난지 좀 오래 되었어요.
경험해보시는 것은 좋으나 최고의 경험은 아닐겁니다.
그리피스 천문대에 간지는 저도 오래라 ㅎㅎ 시스템과 비용이 확 바뀌었다는 소리만 들어서요.
다만 그리피스 올라가는 입구가 두가지인데요. 벌몬 입구, 웨스턴 입구. 주차하시려면 웨스턴쪽에서 올라가시는게 가장 좋구요. 좀 멀더라두 빈 곳이 있으면 무조건 주차하시고 올라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