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봄에 미국으로 주재원으로 가는데 애플계정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질문 드립니다. 현재 미국계정, 한국계정 따로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저도 그렇게 할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단점이 있을 것 같은데요. 예를 들어 제가 icloud를 통해서 사진앱에 모든 사진을 저장하고 있는데 만약 미국계정을 따로 만든다면 이사진들을 미국계정으로 옮길수 있는 방법이 없을 것 같아서요.
옮길수 있는 방법은 한국계정을 국가설정을 바꿔서 자연스럽게 미국계정으로 바꾸면 한국계정에 있던 모든 서비스들이 그대로 옮겨져 온다고 들었습니다.
제 질문은
1. 미국계정을 따로 만들어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이야기는 미국에 사시는 분들에게는 이방법이 훨씬 편하다는 이야기일텐데 저도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미국계정을 따로 만들어서 한구계정 icloud에 있는 사진들을 미국계정으로 손쉽게 옮길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2. 만약 방법이 없다면 국가설정을 바꿔서 미국계정으로 바꾸는 방법밖에는 없을텐데 이 방법이 미국에 사시는 분들이 잘 안하는 이유, 다시말해서 이 방법의 단점이 대표적으로 뭐가 있을까요?
아직 살아보지 않아서 뭐가 장점이고 단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설명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폰은 가서 새로 살수도 있고 여기서 살 수도 있고 그대로 쓰던 것 (XS) 가지고 갈수도 있습니다. 어떤 방식이 편한지에 따라 살수도 있고 그냥 가지고 가서 쓸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iCloud 계정, 한국 앱스토어 계정, 미국 앱스토어 계정, 일본 앱스토어 계정 이렇게 4개를 따로씁니다.
기본으로 iCloud 계정은 고정으로 로그인 돼있고, 앱스토어 계정만 한국 미국 일본을 번갈아가며 사용합니다.
국가설정을 바꾸면 구매내역에서 바꾸기 전 국가에서는 판매하지만 바꾼 후 국가에서는 판매하지 않는 앱이 사라지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아예 이민하시는게 아니라면 국가설정 변경보다는 해당국가 앱스토어 계정을 새로 파시는게 좋습니다.
굳이 국가변경해서 얻을 이익이 없어보이네요
거기에 계정에 크레딧이 있거나 구독 중이거나 가족 구성원이라면 국가 설정 변경이 안되요.
앱스토어에서 금방 바꾸실 수 있어요.
딴질문 한가지 더 하자면 요즘도 폰 두개 들고 다니시나요? 아니면 유얼심으로 하나의 폰으로 다 해결들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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