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캐나다 밴쿠버 잠시 서식중입니다. 북미지역 거주하시는 분들이 많아 반갑네요. 몇일전 폭설 내리기 직전에 입국해서 다행이긴 한데, 오자마자 눈 치우느라 고생좀…ㅎㅎ 앞으로 자주뵙겠습니다~~
친한 형도 8월쯤 가족과 벤쿠버 1년 연수 갔다고 하더라구요
계신 동안 즐거운 추억 많이 쌓고 좋은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